국힘, 공천 혼란에 지지율은 또 최저치…반전 계기 못잡는 장동혁 지도부
4시간전
국민의힘 지지율이
또다시 하락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공천 대혼란에 대한 실망감에다
장동혁 지도부가
수습책을 내놓지 못하면서
지지층마저 등을 돌리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4월 1주차)에 따르면
직전 조사(3월 4주차)에 비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2%포인트(p) 올라 48%,
국민의힘 지지율은
1%포인트(p) 하락해 18%를 기록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는
30%p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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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지지율이
13%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며
"선거보전도 못 할까봐
후보들이
도통 (출마에) 나서지 않는다"며
"이 국면을
벗어날 방법은
이제 하나 남은 것 같다.
국민의힘
선거의
간판 교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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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수준인
당 지지율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공천 갈등이 부각될 경우
자칫
'보수 텃밭'인
대구마저 내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는 3월 31~4월 2일(4월 1주차)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2.3%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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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은....
간판만....열심이...
바꾸면....된다는...요??
누구는 당선되도 기둥뿌리 뽑아가며 출마하는데
누구는 낙선될거 알면서도 금전적 이득때문에 출마한다는데
선거비용 15프로 절반, 30프로 전액보전은 정말 냉정히 감사해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