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보니 TSMC 위주로 새로운 판짜기에 들어가나 보네요.
당연히 삼전, 하닉은 패싱되는 분위기고요.
주식 시장 분위기도 이에 동조해서 광통신 관련 대장, 주도주 뿐만 아니라 소부장들도 들썩들썩합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삼전, 하닉의 HBM은 상당 기간 공고한 성벽으로 군림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요.
과연 이 두 기업은 TSMC의 전략에 대응해서 어떤 묘수를 갖고 있을 지 궁금해집니다.
전 당연히 삼전, 하닉이 차세대 기술도 주도해 갔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
광반도체 처음 얘기를 들은게 2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관련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세대 기술 'CPO(Co-Packaged Optics)' 개발: 삼성전자는 실리콘의 높은 굴절률을 이용해 전기 저항 없이 테라바이트(TB)급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실리콘 포토닉스(광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CPO(공동 패키지 광학)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 병목 해결사로 광통신 주목: AI 데이터센터 내 트래픽 급증으로 인해 기존 구리 케이블을 대신할 광통신 기술이 필수적이며, 삼성은 이를 '광(光) 전쟁'으로 인식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위성 통신 상용화 추진: 5G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저궤도 위성을 활용한 위성 통신(n252 대역) 검증에 성공하며, 차세대 스마트폰 및 산업용 IoT 기기에 위성 연결 기능을 탑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 ETF 상장 (관련 섹터): 삼성자산운용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인 광통신 및 네트워크 섹터에 투자하는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ETF를 2026년 3월 말에 출시하며, 관련 생태계 투자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초이스스탁US
초이스스탁US
+5
요약하자면, 삼성전자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센터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투 칠 때도 광을 파나 봅니다..... 하.... 죄송합니다.
어디서 광을??
ㅋㅋㅋㅋ
아마 펜티엄4 초기쯤 시절에 차세대로 주목받았던거 같은데.. 근데 저는 이게 말이 되는건가 싶긴 합니다..
전기신호를 광신호로 바꿔야 할텐데 이 전환에 지연이 발생하는건 아닌지..
광통신과 광반도체는 한참 다르죠. 지금 새로 이슈되는건 광 반도체칩이구요. 광통신은 이미 해저나 도로 밑에 깔려있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