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국힘 서울 지지율 13%, 출마자 구하기도 어렵다니
9시간전
...
3일 발표된
한국 갤럽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48%로
현 정부 들어 최고치를...
....
떨어지더니
이번 주에는 더 떨어졌다.
특히
서울은 13%로
국힘 창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천·경기도 17%로,
....
국힘은
지금 수도권에서 후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서울시당 위원장은
“선거 비용
보전도 받지 못 할 까봐
후보들이 나서려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현행법상
15% 이상 득표해야
선거 비용을
전액 보전받을 수 있는데
그에
미치지 못할까 걱정한다는 것이다.
....
후보들은
국힘 상징색인
빨간색을 포기하고
흰색 점퍼를 입고 다닌다.
인구가 1300만명에 달하고
국회의원 의석수도
가장 많은
경기도에선
지사 출마자를 구하지 못해
공천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국힘이 이렇게 된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다.
계엄과 탄핵 이후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윤 어게인’ 인사들로 당직이 채워졌다.
여기에
공천 혼란과 난맥이 겹쳤다.
탈락한 후보들이
잇달아
법적 대응에 나섰고
....
이런 상황을 만든
공천위원장은
사표를
두 번이나 내더니
본인이
출마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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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말로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했을 뿐
실제로는
반대로 하고 있다.
공천 혼란에
대해서도
가처분을 인용한
법원 탓만 할 뿐,
어떻게
수습하고
책임질지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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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대표가...
100세까지....
당...대표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