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40억弗 감소…26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 서울경제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0억 달러가량 줄어 1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외환 당국이 보유한 달러를 활용해 환율 방어에 나선 영향이다. 특히 2월 말 기준으로는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순위가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전 세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 6000만 달러(약 641조 원)로 전월보다 39억 7000만 달러 줄었다. 미국 상호관세 발표로 원·달러 환율이 뛰었던 지난해 4월(-49억 9000만 달러)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다
금리좀 제발 올리세요
외환보유고 줄어들기시작하면 악순환임.
삼성 하이닉스 현대차가 하드캐리하느라 고생이 많아요
국민의힘 “추경, 만병통치약 아냐…환율 안정 대책 내놔야”
KBS
2026.3.23.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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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것은
추경 속도전이 아니라
환율 안정 대책”
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오늘(23일) 국회에서...
...
이라며
“그런데도 정작 정부와 여당은
위기의 본질인
환율 문제는 외면한 채
추경 규모와
집행 속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
....
....
요즘....
2찍들이....
이재명..정부를..공격할때...
자주...
사용하는..
패턴이라고...하더군요...??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각각 8위와 9위로 올라서며 우리나라를 제치고 10위권에 진입했다. 이들 국가는 금값 상승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두 나라는 세계 금 보유량 3위·4위 국가로 외환보유액 산정 때 금을 시장가격으로 평가해 반영한다. 반면 한국은 금 보유액 평가 시 매입 가격을 기준으로 잡아 금값 상승이 외환보유액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금값 변동도 투자실력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면 그렇다고 인정할 수도 있겠지만 마치 유산없는 고연봉자의 비애랑 비슷하겠군요.
80% 이상을 금으로 가지고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이탈리아, 프랑스는 요즘 전쟁으로인한 달러강세가 여러 모로 불편하겠군요.
국가 기준 시점 총 외환보유액/공식 준비자산 금 평가액 금 비중
프랑스 2026년 2월 €419.283bn €345.872bn 82.5%
이탈리아 2026년 2월 €426.689bn* €347.979bn 81.6%
한국 2026년 3월 $423.66bn $4.79bn 1.13%
한국(시가) 2026년 3월 $423.66bn 약 $16.0bn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