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분전
미국 여당인
공화당 의원들이
육군 참모총장에서
보직 해임된
랜디 조지 대장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의회전문지
더 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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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
육군 총장을 쫓아낸 것에 대해
공화당 의원들이 경악하고 있다고
더 힐은 전했다.
리치 매코믹(조지아) 하원의원은
뉴스맥스와 인터뷰에서
조지의 해임에 대해
“왜 해임됐는지
매우 의아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코믹 의원은
“그가 대통령이 달성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반하는
그 어떤 말도 한 것을 들은 적이 없다”면서
“명석한 인물”
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조지)는
육군의 전시 준비를
정말 잘해냈다”면서
해임에 관해
구체적인 근거가
더 제시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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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상에서는
조지를
지지하는
목소리들이
대거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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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군사위원인
오스틴 스콧(공화·조지아) 의원도
X에 올린 글에서
조지를
“위대한 장군이자
엄격한 지도자이자
의지가
굳건한 미국인”이라면서
“언제나 자신보다
임무를 앞세우는
이 나라의 자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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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만...큰...
무능력한....
가짜....애국자들....
때문에....
능력있는....
진짜....애국자들이....
해고....당하고...
모욕....당하는....
미국....사회라는...요...??
또람푸...지지자들이...
꿈꾸던...세상이라는...요....
군인들 위해주는 척만 하면서 트럼프 자식들이나 지 자식들 전선에 보내는것엔 입싹씻는 더러운 위선자들.
저런 내란당같은 작자들이 어디가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