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요.
박정희 유신시절 통일주체국민회의라는게 있었습니다.
(통일주체국민회의는 1972년 유신헌법에 따라 설치된 제4공화국(박정희~전두환 정권)의 최상위 헌법기관입니다.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의원들로 구성되어 대통령 간선, 국회의원 3분의 1 선출, 헌법 개정 의결 등을 담당했으며, 소위 '체육관 선거'라 불리는 독재 체제 유지 기구로 활용되었습니다. Wikipedia +2)
'미얀마 안타깝네요'라고 생각하다가 우리도 삐끗했으면 유신2 할 뻔했다는 생각에 윤석열 욕 한번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