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치인에겐 그이상 좋은 아내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란 아직까지 유교와 조선시대의 어떤 향수 같은게
남아있어서 그런지, 정치인 과 가족, 그중에서도 와이프의
캐릭터와 역할이 중요합니다.
왕조시대의 왕비의 고결함과, 대통령인 남편에 앞서지 않되
너무 뒤떨어지지도 않아야 하며, 전통적인 아내상에 부합하는
어떤 캐릭터를 요구하죠.
그런면에서 정말 쉬운 역할이 아닙니다.
민주당 영부인들은 다 잘해 오셨지만
특히 김혜경 여사를 볼때마다 준비된 대통령의 준비된 영부인 이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집안에서 성장하면서 쌓아온 교양에다
유일하게 시장, 도지사를 거치며 리더의 아내역을 오랫동안
학습해온것도 큰역할에 도움이 되었겠고
무엇보다 앞서 버러지같은 작자의 버러지 같은 창녀를 보듯
사람이란게 본질적으로 타고난 품성을 바꿀수는 없거든요.
최욱이 예전에 김혜경 여사를 딱보곤 "자기 스타일"이라며 칭찬했던
이유를 요즘들어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부인 외교장에서 단아하게 한복 입고 움직이는 모습이나
위로의 장소에서 상대와 공감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대통령이 타고 나야 되는것 처럼
영부인 역도 타고나야 하는구나 싶네요.
중년들에겐
연정훈 개x끼를 이재명으로 바꿔도..흠..
이런 영부인이 인류역사에 다시 나올수 있을까요
그냥도 예쁘고
미소도 예쁘고
행동도 예쁘고
말 하는 것도 예쁘고
안 예쁜게 없네요.
김혜경 여사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죠
과거 '해ㄱㄱ ㄱㅆ' 의 중상모략 시기를 생각하면, 웬만한 사람은 버티기 힘들었을 겁니다.
현재에 있어서 대통령 내외 분 모두 감사한 마음만..
김혜경여사님은 더 업그레이드 된 영부인의 표상같아요
다리 안닿아?? 하며 놀리는거 보면 무서운 분입니다 ㅋㅋ
농담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