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fq43Lq38oE
"전직 판사로서 20년 넘게 재판을 했지만, 공범들을 100회 넘게 한자리에 모아놓고 조사하는 건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수사가 아니라 '진술 조작 세미나' 아닙니까?"
검찰이 "아무 일 없었다"고 발표한 근거가 고작 몇 분짜리 전화 통화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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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오만] "교도관에게 나가 있으라는 눈치 줬다"
계호 방해: 김현창 교도관은 영상녹화실 조사 당시, 검찰 측에서 수사의 중요성을 이유로 교도관의 근접 계호를 달갑지 않게 여기며 나가길 바라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밀실에서 공범들 간의 부적절한 접촉이나 진술 맞추기가 이뤄졌을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전진걸 교도관의 항의] "무단 접견 문제로 박상용 검사와 충돌"
부정 접촉 제보: 전진걸 교도관은 박상용 검사가 외부인을 무단으로 접견시켜 주는 것에 대해 "도주나 부정 물품 반입 우려가 있다"며 강력히 항의했고, 결국 수사관을 배치하게 만들었다는 생생한 일화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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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 '자랑스러운' K-검찰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