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03223256849
이게 뭡니까?? 빨리 수사해서 털고 가야지, 검사도 범죄를 저지르면 법 처벌을 받는게 이재명 정부 기조 아닐까요??
지금 와서 근엄하게 꾸짖는 태도는 아주 실망입니다.
https://v.daum.net/v/20260403223256849
이게 뭡니까?? 빨리 수사해서 털고 가야지, 검사도 범죄를 저지르면 법 처벌을 받는게 이재명 정부 기조 아닐까요??
지금 와서 근엄하게 꾸짖는 태도는 아주 실망입니다.
그와중에 수사시직하면 공수처로 넘어가는데 그렇게되면 공수처 현재 인력없어서 오히려 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감하고 차라리 특검에서 처리하는게 낫다 하구요.
이재명정부 기조대로 징계보다 더 큰단계인 처벌을 위한 탄탄한 절차 쌓고 있으니 이재명정부인사에 대한 맹목적 비난보단 절차와 결과를 기다려보시죠.
아울러, 국정원 말고도 사법부 그림자까지도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대통령 최측근이랄 수 있는 정성호 장관이 어찌되었건 이 사건의 조율을 잘 해 나가길 바랄 수 밖에 없는 상황 같습니다. 검사 한 마리가 문제가 아니고 사건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이 건에 있어 법무부 장관의 롤은 잘하고 못하고, 성향 같은 것을 따지기에 앞서 대통령에 대한 로얄티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법무부장관의 역할에 사법정의가 우선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굳이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을 언급해서 정치적 프레임으로 가져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무마하고 감추면서 조직을 유지한건데, 이것을 바꾸려는 수장은 언제나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안되는 것은 지지자들이 어쩔 수 없구나 인정하게 만드는게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