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점 갔다가 좀 쇼크받았어요. 주간조선 커버스토리가 저렇더라고요.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어떻게 공격하고 몰아댔는데 저기 쪼르르 기어가서 저러고 있나요. 표지 보는 순간 입술을 꽉 깨물었습니다. 급하다고 아무 거나 처먹으면, 똥 퍼먹으면 그게 똥개인 겁니다 곽 의원. 제발 정치 이전에 사랍답게 사세요.
그런데...
박상용 검사탄핵 법사위회부 기권, 법왜곡죄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반대,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공소청 중수청 등 표결 불참..
이런 의정활동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화를 내야죠.
누가 한소린지.
저 부인은 저걸보고 가만 있는가 ? 이혼 했나요 ?
지 아버지한테도 저러지 않을까요?
아주 괘씸하네요..
그러니까 본인의 역랑 검증이 정말 중요합니다.ㅜㅜ
비판하면 악마화 시키네요
유시민 김어준 주특기대로 제대로 읽어는보고 비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겸공나가서 할까요? 매불쇼 나가서 할까요? 그곳에서 불러주기는 할까요?
어디 나가서 하느냐가 문제의 본질은 아니죠.
인터뷰 내용이 본질이고 유튜브 권력에 대한 비판은 충분히 납득이 되고
유족으로서 노무현 재단이 이상하게 운영 되는것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할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민주당에서 정치하면서 김어준 유시민을 비판하는건 소신으로 봐줘야죠
김어준 유시민을 비판하고 민주당에서 살아남기는 힘드니깐요
장인어른 팔아먹다가 이제 사줄 사람 보이는 컨텐츠로
김어준과 유시민을 선택했겠죠.
사실 장사치라고도 부르기 민망한 게, 장사치는 구매자에게 쓸 만한 가치를 어지간히 제공해야 합니다.
이제와서 저렇게 매도하는것을 보면, 그사람의
인성이 나타나는듯해서, 참..보기가 안스럽습니다.
정치를 떠나 사람이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분탕질이나 하면서 노닥노닥 노는거 같아요.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