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0637
[23.06.19 박상용-서민석 통화 추가공개] "뇌물 묶고"... "신진우, 선고 못할 사이즈", "만족할 결과"
이날 공개된 통화에서 박 검사는 서 변호사에게 "하나는 제3자 뇌물이든 직접 뇌물이든 어쨌든 외국환거래법 위반에 그것들이 그대로 제3자 뇌물로 되되(되고), 그거는 공범을 이재명이랑 같이 갈 거고, 동시에 그 직권남용, 묘목이랑 밀가루 부분 뭐 그거는 막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어쨌든 그것도 이재명씨랑 공범으로 갈 것"이라고 했다.
단순히 개별 혐의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대북송금 사건 외국환거래법 위반과 제3자 뇌물 혐의를 연결해 하나의 구조로 묶겠다는 취지다. 공범 설정 역시 전제로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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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회 국정조사 기관 보고에 나온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해당 통화 녹취를 듣고 "지금 녹취된 부분만 저희가 들었을 때는 매우 부당하고 적절치 못한 그 수사 태도"라며 "합당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검찰개혁도 막판에 이재명대통령이 관여허지 않았으면 산으로 갈 뻔했는데요
우스개 소리로 이재명 대통령이 바보를 않혀 놓고 검찰개혁을 위한 큰 그림 이라는
설이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