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팔레스타인 구호 활동을 하려다가 이스라엘 정권에 구금되어, 정부 차원의 송환 활동을 통해 살려 놓았던 활동가가 또 다시 해외로 출국했고,
민변은 자칭 활동가에 대한 외교부 처분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하고 있고요..
이스라엘 정권은 전쟁 범죄자들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단지, 트럼프가 이스라엘 정권의 꼭두각시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관망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요..
그런데, 자칭 활동가 한 사람이 우리나라의 외교 정책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하는 시도를 버젓이 하고 있고,
민변은 그것을 부추기고 있네요..
활동가 한 사람의 철부지 없는 행동 따위로 인해 왜 우리나라가 곤경에 처해야 하나요?
자칭 활동가라는 부류나 민변이라는 부류나 모두 쌍8년도식 표현으로 아주 지독한 "좌익 소아병"에 걸린 것 같네요..
(좌익 소아병이라는 단어가 특정 집단 비하라고 떠드는 부류들도 나올 겁니다)
현재 국면에서 팔레스타인으로 가는 행위 대신에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이나 각국의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24시간 1인 시위등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자칭 활동가라는 부류나 민변이라는 부류는 이것을 쌍8년도식 표현으로 "개량주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자칭 활동가라는 부류는 자신의 핏속에만 인류애가 펄펄 끓어 넘치고, 시민들은 그저 지 활동으로 각성시킬 수동적인 대상들로만 인식하고 있는것 같네요..
외교부 저지 뚫고 팔레스타인 또 가는 女활동가[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1540?sid=100
샘물 교회처럼 혈세 낭비를 안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