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술파티 의혹'과 '진술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가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다 퇴장 당했군요.
선서 조차 못하는 검찰이라니, 본인이 합법적인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는 있군요. 그리고선 온 방송에 나와서 언론 플레이는..
찌질하네요. 수사받고 합당한 벌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서영교 의원 진행이 편안하고 좋네요.
'연어 술파티 의혹'과 '진술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가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다 퇴장 당했군요.
선서 조차 못하는 검찰이라니, 본인이 합법적인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는 있군요. 그리고선 온 방송에 나와서 언론 플레이는..
찌질하네요. 수사받고 합당한 벌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서영교 의원 진행이 편안하고 좋네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엿바꿔 먹은건
공직자로써의 신뢰입니다.
윤석열 김건희씨 발싸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못 막았으면 이런 애들이 지검장,고검장,
위로 쭉쭉 가는 거였죠.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국회까지와서 저런 행동을 보여준다는게 좀 찜찜하네요.
기관장의 허가 없이 나오면 안될 것이고, 허가가 있더라도 이런 목적이면, 기관장도 문제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시간도, 시간이 아니라도 공무원으로서 행태가 당연히 문제시될텐데, 그런 것 쯤은 신경도 안쓰네요.
그리고 추가로, 증인선서 거부 = 법정 최고형, 해줘야할듯.
그러고서 법으로 밥벌어먹고 살았다는게... 뭐 인간으로서 이해는 이미 포기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