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 리포트의 일부만 떠 있고 본문이 현재 오픈이 안되어 있는 상태네요.
https://www.gspublishing.com/content/research/en/reports/2026/03/05/883b6485-d54d-499b-92b9-55a5f7699c16.html
아주 간단하게 요약을 해보자면
1.골드만삭스가 중국보다 미국과 아시아 ex-China 쪽 충격을 더 크게 본 것
중국 실질 GDP -20bp(= -0.2%p), 미국 -40bp(= -0.4%p), 중국 제외 EM 아시아 -70bp(= -0.7%p)
2.중국의 석유+가스 의존도가 낮은 편이라는 것
중국 전력 믹스에서 저탄소 전원 비중은 약 38%
화석연료 전력 비중은 약 62~63%
EIA 기준으로 중국의 발전 비중은 석탄 59.3%, 가스 2.9%, 석유 0.1% 수준
∴“중국은 전기를 석유로 거의 만들지 않는다”
3.중국 비축유와 공급 다변화가 완충 역할을 한다는 것
중국의 전략·상업 비축을 합친 원유 재고를 약 1.2~1.3 billion barrels 수준으로 추정
결국 미국이 중국의 견제하기 위해서 이란을 공격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중국이 받은 타격보다 미국이 받은 타격이 더 크다는 내용이네요.
트럼프가 그 정도로 깊은 생각같은걸 하고 이란 전쟁을 벌이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미국의 이란 전쟁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함이다
라는 논리를 펴고 있어서 가져와보게 되었네요
답답합니다 아주
주변에서 의미를 부여해주는거 같더라고요
한국의 2찍 분들이 아주 트럼프의 똥꼬가 헐도록 실드를 쳐줘서
혀아프겠다 싶습니다.
이스라엘의 위협이라서 공격한 것일뿐이죠.
진짜 이스라엘 모사드가 앱스타인 파일로 협박했나 라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미국 트럼프 지지 세력이 윤석열 지지 세력과 같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적국이 위험한 무기를 갖기 전에 먼저 선제타격한다 뭐 그냥 이정도 개념이었다고 봐요. 네타냐후도 그걸 알았을 거고..
미국과 소위 미국의 우방이라는 국가들만 울고
중국과 러시아는 웃는 모양세가 되었네요
우리나라부터가 석화, 유화제품 부족사태 해결을 위해서
원래 내수제품으로 사용하던 필름, 비닐, 테이프, 구리스 등 제품들의 중국제품 사용이 확 늘었습니다.
국산은 수급이 안되도, 중국산은 수급이 되거든요. 가격경쟁력은 말할것도 없고요. 품질? 수급이 우선이니까요.
저도 이 사태 터지고 나서... 국산 제조품 거래처에 납품하던거 전부 되든 안되든 중국산으로 바꿔 납품 중...ㅠㅠㅠ
4월부터 국산 제품들 가격 오른거 보면 답이 안 나옵니다. 국산이 공고하던 석화제품류... 이 기회로 중국산이 침투할듯요.
이번 전쟁으로 사우디나 UAE 등이 추진하던 석화단지들도 박살나서 에틸렌 등 계열 제품들의 중국 주도권이 더욱 장기간 유지되고 강화될 거 같은데...
이 전쟁으로 중국이 손해본 게 있나 싶습니다. 오히려 석화제품군의 주도권 강화 부분에서 이득을 본 느낌이네요.
뭐 피해는 없지는 않는데 다른나라들 보다 적기도 하고 이득도 많이 보고 있죠.
값싼 태양광을 내수로 돌려서, 몽골 사막에 깔아 둿더니, 황사도 줄고 장점이 많아 진다는 보고도 있죠
특히, 사막에 태양광이 그늘 역활을 해서, 동물들도 와서 쉬고가고 어쩌면 자연이 부활할수도 있다는 희망찬 미래시야도 잇습니다.
이번 이란공격은 하책중에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ㅠ
물론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손해보는 게임이 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