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가상의 허구 스토리지만, 대출이 나오는가를 막론하고.. 은행은 상환능력보고 빌려줬을테고 집값 오르면 수억 자산가이고 떨어지면 궁핍한 생활비 삶이네요..
작사는 채널주인, ai 작곡이라는데 ai도 노래를 재미지게 잘 살리네여
어차피 가상의 허구 스토리지만, 대출이 나오는가를 막론하고.. 은행은 상환능력보고 빌려줬을테고 집값 오르면 수억 자산가이고 떨어지면 궁핍한 생활비 삶이네요..
작사는 채널주인, ai 작곡이라는데 ai도 노래를 재미지게 잘 살리네여
매월 200을 아파트 대출이자 vs 매월 200을 적금 vs 매월 200을 주식 비교해보면
그나마 아파트대출이자 내는게 현재까지도 베스트였고, 앞으로도 뭐 다주택자가 아니고서야
자기가 몸 누일 집 한채는 필수이니까요
저기서 200을 욜로니 해외여행이니 쓰는 사람은 뭐 알바 아니고요
쓸거 다 써놓고 나중에 돈 없다고 징징거리는 인간들 많으니..
그래도 빡시게 해놓으면 노년에 그나마 주택연금이라도 받을테니까요
주식은 일단 자기가 살 곳은 마련해놓고 해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저게 되던 시절이 있나요
최소한 저런게 막힌지 5년 10년은 된것 같은데요
요즘은 최소한 월급 500만원쯤 되지 않으면 감히 자격도 안돼서 저런대출 내주지도 않을겁니다 ㅋ
집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출하는 비용이나 집이 없어서 지출하는 비용이나 두세배 차이가 나는건 아니라서.
집이 있고 월 250만원 지출하는거랑 집 없이 80-90만원 지출하는 거랑 기회비용을 넣으면 어떤지 AI에게 물어봐야 겠어요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저랬겠죠
만기 상환 생각은 없고
차익 생기면 바로 팔겠죠
대출 가능한 시절에 집을 샀으면 지금 이익이 상당할테니 빨리 팔고 나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