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0년 넘은 K2 소총, 신형으로… 軍, 2028년 목표 ‘한국형 소총-Ⅱ’ 사업 추진 - 조선비즈 https://share.google/NtanWHVQwRLpoHuyl
기존의 총이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보완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총은 방아쇠에 걸린 손가락을 풀고, 손을 당겨서 조정간을 만지고 했었는데 그게 개선될 것 같습니다.
[단독] 40년 넘은 K2 소총, 신형으로… 軍, 2028년 목표 ‘한국형 소총-Ⅱ’ 사업 추진 - 조선비즈 https://share.google/NtanWHVQwRLpoHuyl
기존의 총이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보완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총은 방아쇠에 걸린 손가락을 풀고, 손을 당겨서 조정간을 만지고 했었는데 그게 개선될 것 같습니다.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시가전 등 좁은 공간에서의 근접 전투 비율이 높아진 현대전에서 쓰기는 너무 큽니다.
확장성이 부족한건 말할것도 없는데 우리군이야 보급은 물론이고 자기돈으로 확장하는것도 제한적이니 이건 빼더라도 너무 오래사용했죠.
저는 K2보다 M16이 조준하기 훨씬 편하고 250미터 명중률도 높았습니다.
도드사이트 달아주면 더 좋고요.
제 경험상으로는요.
총쏘는 맛은 m16이 더 좋긴 합니다.
미국은 6.8mm 탄을 병행으로 하고 있는데 이 것도 고려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이미 고려 하고 있겠죠?
기존 탄종은 개량하고(장약, 재질 등의 개선)
부족한 화력은 7.62로 해결하거나... 그래도 안되면 공군! 이죠...
깔린게 너무 많으니 마치 110V 전기를 포기 못하는 상황같군요 ;;
제 생각에도 불가능 할것 같아요
꼭 AR-15이나 HK416같은 유행을 따를 필요는 없겠지만 양손잡이 조작부와 트리거 압력 튜닝 등이 수반된 설계가 필수 아닐지요.
훈련소에서 잠깐 만졌을 때, 격발시에 나오는 파열음이 어찌나 쎄던지 귀가 먹먹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파지법이 이상했던지 쏠 때마다 광대가 부딛쳐서 좀 아팠던 기억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