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21/0002782063
회장과 부폰 단장 동반 사퇴입니다.가투소 감독도 결단 내릴듯.이탈리아는 이제 여기서 개혁에 성공하느냐 아니냐가 관건이네요.
앞으로 있을 네이션스리그와 유로때 반등해야 월드컵의 희망을 다시 꿈꿀수 있을듯.
48개국 체재에서도 못가는건 좀 심했지..계속 플레이오프로 밀려나는것도 이해안됐구요.
동시에 세리에 A도 빅리그중에서 하위권이라 반등이 필요해보이구요.국대 감독도 외국인 좀 써야지.
같은 반도의 축협이 똑같이 문제는 오래됐는데..
우리는 올림픽 진출 실패때도 사면논란때도 아시안컵 논란때도 정몽규는 사임 안하고 또 선거나오고 또 축구인들이 당선 시켜줬는데..
홍명보 이민성 같은 무능력자들이 지금도 감독하고 있구요.
요새 다른나라 사례들이 비교군 잘되고 있어서 더 이상 핑계댈것도 없습니다.
실패를 인정하지않고 남탓만하고 어물쩡 거리며 상황만 넘기려하는 리더들은 필요없습니다.
한국과 이태리가 비슷하게 가고 있군요..
한국이 월컵 본선 못나가면 ..... 대충 그림이 그려지죠..
상대적으로 일본은 좋지 않은 상황이라,
어쩌면 한국이 일본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축구팬으로서는 바라는바입니다만,
그 덕분에 한국 축구 발전이 몇년 또 후퇴할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