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시당초 이게 논의할 건덕지나 있는건지 싶습니다.
전해철이 누구입니까. 이거는 두번 다시는 용납이 안되고 해서는 안될 행위를 무리를 지어서 한 인간입니다.
본인은 앞에서 내가 뭘 대놓고 했냐 이런 항변 아닌 항변을 하는데 이미 여러 증언들이 뒤에서 이 인간이 그당시 청와대 그룹들과 수박계들과 함께 무슨 짓을 했었는지야 뭐 말해 더 뭐하겠구요. 그이전의 경기도지사 경선때도 정말 주옥같은 행위들 많이 했었죠. 그당시야 저거 이재명이 진짜 악마 뺨치네 하던..전방위로 마타도어 당하던 시절이라 이 인간 옹호하고 지지하던 당원들도 있었다는게 그당시 최고의 코메디로 회자되기도 하고…
당장 윤석열 취임 직후 2022년에는 이재명 어떻게든 감옥 보내고 동료 수박들과 함께 다시 당권 가져와서 민주당 접수하려고 나랑 같이 당대표 경선 나가지 말자 라고 밑밥 뿌려대고(본인이 뭐라고…본인이 뭔데…너 뭐라도 돼?? 이런 느낌이었죠 ㅋㅋㅋㅋㅋ) 매체들 나와서 이재명 죽이기에 여전히 앞장서던 인간이었구요…
이런 인간을 다시 제 아무리 그쪽 지역구 국회의원 몇번 했었다고 다시 공천을 준다? 재선 국회의원들부터는 이제 국회의원 횟수 제한 두자 라는 국민들 사이 농담반 진담반 사회적 논의까지 나오는 이때에…??
저는 애시당초 공천 기회자체도 절대 줘서는 안된다고 보는게 바로 저 과거의 행적과 지금도 뭔짓거리를 할지 모르는 그 음흉함과 해당행위 기술자라는 점 때문이고…이런 인간한테 다시 공천을 준다는건…이거야말로 지난 공천의 목적과(수박 박멸) 당원 중심의 정당을 정통으로 저버리는 행위라고 보기때문에…민주당의 새로운 DNA를 위해서도 전해철 같은 류의 공천은 이제 완전 배제해야된다고 봅니다.
이정도라면…당대표가 결단해야된다 봅니다. 솔직히 저 인간 공천했다가는 공천위원장 포함해 당대표도 앞으로의 민주당에서의 정치인생도 장담 못할 정도로 일반 당원들 사이 당심이 거의 쿠데타 혹은 축출식으로 갈수도 있을거라 보고있구요. 이재명 체포동의안 통과때 정청래가 보여줬던 그 결기와 결단력을 다시금 보여줄때라 봅니다. 이랬던 정청래가 아이러니하게 수박 출신 살리겠다고 절대 정치적 자살골 넣을 인물은 아닐걸 알지만…얼른 결단하고 진짜 그자리에 갈만한 사람한테 공천을 하루 속히 결정하는게 맞다고 의견드리고 싶네요.
아무리 뭐가 어떻게 해도…저런 인간은 절대 다시는 민주당에서 발 못붙이게끔 해야됩니다. 하물며 뱃지를 다시 단다니요. 그것도 민주당 당적달고…어휴…
당대표도 할수 있는건 다해야 하구요.
사고지역구는 전략 공천이 가능하니까
결단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뒤에서 꽂는 것들은 또 꽂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