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온라인 구매를 위한 MCP를 제공 해주고 제미나이에서 그냥 사게 될겁니다. 집에 샴푸가 떨어졌으면 "집에 샴푸가 떨어졌으니깐 전에 샀던거 최저가로 구매 해줘" 이렇게 될거에요. 그럼 연결된 네이버나 쿠팡 MCP를 통해서 구매와 결제가 되고 배송도 시작 할겁니다. 관련한 큐레이션 광고도 당연히 생길거에요. 그래서 빅테크들이 AI가 새로운 광고 간판이 될거라 생각하고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신 온라인 구매를 위한 MCP를 제공 해주고 제미나이에서 그냥 사게 될겁니다. 집에 샴푸가 떨어졌으면 "집에 샴푸가 떨어졌으니깐 전에 샀던거 최저가로 구매 해줘" 이렇게 될거에요. 그럼 연결된 네이버나 쿠팡 MCP를 통해서 구매와 결제가 되고 배송도 시작 할겁니다. 관련한 큐레이션 광고도 당연히 생길거에요. 그래서 빅테크들이 AI가 새로운 광고 간판이 될거라 생각하고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쓰게 되면... 더더욱 심해질 거 같고요.
쇼핑방식이 달라지는 것일 뿐..;;
AI가 발전해도 사람의 눈을 이기기는 어려울거고,
쇼핑하는 맛을 AI가 대신하도록 사람들이 놔두지 않을겁니다.
근데 중간 솔루션 회사인 배민같은 회사는 없어질수도 있겠단 생각은 듭니다.
지금 어려운 이유가 우리나라 쇼핑은 대부분 정보가 이미지로 제공되어서요.
그래서 ai들이 판단을 못 합니다.
개인 에이전트가 인간보다 비전능력이 뛰어납니다..ㅎㅎ 코덱스나 안티그라비티 한번만 써보셔도 압니다..
네 그건 챗봇이기 때문입니다...ㅎㅎㅎ
곧 에이전트가 대중화 될 예정이니 생각이 바뀌실 수 있습니다...
네 아마도 몇달안에 대중화가 될 것 같네요.. oai가 에이전트가 결합된 새 모델을 준비중이거든요
그런 논리대로라면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은 진작에 사라졌습니다.
마트들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긴 하죠
복합쇼핑몰은 경험의 대체만 가능해지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내 신체를 ai가 구축해서 옷과 합성을 해서 다양한 브랜드들의 신상을 내눈앞에 뿌려주면 백화점 패션 50퍼는 축소될 거라 보입니다.
이마트 회장인 정용진씨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하죠ㅎㅎ
ai가 굳이 쇼핑몰을 안거치죠...
생산자 직매입으로 최저가 구매 하게 되므로 쇼핑몰이 축소되겠죠..
아마존이 대단한 것은 단순 아마존 웹사이트가 하나가 아니라 보관, 물류이 필요한 데 그걸 직접할 수 있는 생산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보관 물류 회사만 남겠죠ㅎㅎㅎ
그건 굳이 아마존이 안해도 문제가 없을텐데요
글로벌 기업들이야 그렇다쳐도 대부분의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은 아마존같은 마켓 플레이스가 없으면 물류, 보관을 떠나 결제 인프라 구축도 못합니다.
미국 한정으로봐도 이건 답 없는 구조인데요.
에이전트가 좀 더 고도화되면 대부분 자동화가 쉬워보이는데요. 결제인프라도 실시간 생성이 가능하며 에이전트기반의 인프라가 생길것이고 물류나 보관도 에이전트가 최적화된 최저비용의 경로를 짜서 직매입이 가능해질것으로 보입니다.
회장님들이 물건 구매할때 보통 비서가 물건들 가져다 주면 거기서 고르죠.. 비슷하게 갈 것으로 보입니다.
보관 창고부터 배송... 이건 물리적인 건데 AI가 문제가 아니라 로봇이 해결해야되는 문제 같은데요.
위에 써놨듯
상품보관 배송을 보관을 하는 회사 배송을 담당하는 회사별로 최적화된 경로를 통해 판매를 하고 구매를 하겠죠.
판매자든 구매자든 구매보관배송을 굳이 한군데에서 통합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얘기입니다.
본문에서 우선 쿠팡, 네이버 MCP를 쓴다고 했는데 쿠팡이나 네이버가 이미 쇼핑몰인데 쇼핑몰이 사라진다는 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단순 인간이 보는 사이트가 없어지고 API와 Agentic AI만 존재한다고 해도 그걸 헤드리스 커머스(Headless Commerce)라고 부르고 이미 쓰고 있습니다.
@macman님 이 말씀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지금 내용과는 좀 다른 이야기같은데요?
글쓴이는 그냥 인간의 눈으로 보는 이커머스 사이트라는 개념이 사라진다 이걸 말하고 싶으신 거 같은데...
글쓴이의 쇼핑몰의 정의는 인간이 보는 쇼핑몰,마켓플레이스를 얘기하는듯하고요..
제가 보는 쿠팡이나 네이버가 없어지는 이유는 수수료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판매자는 수수료를 아끼는게 이득인데 굳이 사람들이 네이버 이용과 쿠팡을 안해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최저가를 찾아 맞춤으로 구매자에게 뿌려주고 선택하면 구매를 해줄테니까요. 최저가는 판매자가 구축한 곳에서의 직매입이죠.
에이전트가 다양한 경로에서 물건만 슥 본뒤에 최저가 경로 찾아서 구매할텐데요. 에이전트가 굳이 네이버나 쿠팡에서 에이전트가 구매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류보관과 배송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검증된 물건들을 편하게 한곳에서 훌륭하게 쇼핑을 경험하게 해주는 판매를 대행하고 있기때문이지
물류와 배송의 이점때문에 판매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물론 로켓배송같은 이점이 있지만 그마저 요새는 극복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ChatGPT가 상품 구매의 2% 수준의 커미션을 받을 지 모른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마켓플레이스를 쓰나 AI를 쓰나 수수료는 존재할 것입니다.
당연히 그렇게 큰 시장을 그냥 놔두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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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 한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의 경험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예를 들어, 매번 AI가 미국 전역의 배송, 물류, 보관에 최적화된 찾을 수가 있습니까?
없는 물리적 인프라를 어떻게 만듭니까?
아마존이니까 미국 전역에 인프라를 설치하고 통합해서 이룬거죠.
그냥 로봇, 자율주행 배달 등등까지 일반화되는 시기를 이야기하시는 건 아닐테고요.
물료보관 배송의 필요성이 생긴건 아마존이란곳에서의 판매 구매의 이점이 있기 때문이지. 물류보관 때문에 아마존이 생긴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아마존에 몰리니까 거기서 판매를 하는거고 구매를 하는거고 물류가 생긴거죠.
로봇 자율주행 아마존 이전에도 물류보관 배달은 존재했습니다. 쿠팡 네이버 이전에도 쇼핑몰에서 잘만 팔렸죠. 아마존쿠팡네이버가 메리트가 있던 이유는 귀찮음을 줄여줬기 때문이고 사람들은 더 편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이동하는것 뿐입니다
플랫폼이 아마존 쿠팡이 아니면 그곳의 물류 배송 이용할 이유도 없죠.
AI도 수수료 받는다고 하시니까 @macman님 이 주장하는 근거가 사라지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물류보관 '도' 해결해주니 아마존을 사용하는 거죠.
계속 우리나라처럼 당일 배송의 네이버, 쿠팡 이야기만 하시는데 미국같은 나라는 아마존 수준으로 인프라를 커버할 수가 없다니까요.
갑자기 이젠 아마존이 사라질테니 보관 창고를 미전역에 깔고 배송 인프라를 미국 깡시골까지 커버하자라고 당장 돈도 안되지만 AI가 언젠간 해결될 문제라 믿으며 사람들이 개인돈 들여서 합심해서 인프라부터 만들겠어요?
닭이 먼저냐 병아리가 먼저냐의 문제가 아니라 병아리는 스킵하고 닭부터 이야기하자는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자동화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인 인프라 문제라니까요.
사람) 시계가 필요한데.. 롤렉스 대기좀걸어줘. 1년뒤에 살수있게 그동안 적금도 들고...
AI) 돌핀시계로 사면 3만원에 더 시간도 정확합니다. 이걸로 사겠읍니다.
사람) 야이. 사지말라고... 롤.. 롤.. 롤..
AI) 휴먼 미쳤읍니까.. 정신채리십시요... 왜 이돈주고 이걸 1년기다려 사나여..
아마존의 트래픽은 매우 줄어들게 될거고 제미나이의 트래픽이 올라가겠죠. 그로인해서 아마존이 가져가야할 광고 수익은 구글이 가져가게 됩니다. 이게 현재 진행중인 빅테크들의 AI 기술 전쟁입니다.
핵융합으로 결국 물 끓여 터빈 돌려서 전기를 얻듯이 빅테크들도 좌판 깔아서 광고 전단지 팔아서 돈을 버는 회사에요.
단순 헤드리스 커머스(Headless Commerce)만 존재해도 쇼핑몰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쇼핑몰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쇼핑몰이 없다면 Agentic AI가 어디서 상품 구매를 하고 할 수 있을까요?
생산자가 직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에이전트가 크롤링 구매하겠죠. 물건들을 모아놓는 곳은 의미가 없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내게 맞는 물건 모아놓을 테니까요.
글쓴이의 쇼핑몰 개념은 여러 회사의 물건을 모은 큰 몰을 의미하는듯 하네요
둘 다인데 일반인은 대체로 쇼핑몰이라고 부를겁니다.
처음부터 정의를 제대로 내리지 않아서 쇼핑몰이라고 뭉뜨그려놓았지만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라고 하더라도 영세한 기업이 자체 이커머스 사이트에 결제 플랫폼을 붙여 유지보수하면서 보관, 물류, 판매까지 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데요.
구축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영세한 기업이 의지만 있으면 자체 에이전트 인프라를 며칠안에 구축이 가능해졌습니다.
제 말은 창고에서 물건을 누가 보관하고 배송을 누가 하냐고요?
아마존이 하는 게 그건데요.
그건 판매자가 하던지 보관회사와 배송회사가 하겠죠. 그리고 아마존이 하는건 판매대행 보관 배송 서버인프라 입니다.
글쓴이가 말하는 쇼핑몰은 여러물건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경험 판매대행 경로를 얘기하는듯 하네요
서버 인프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킨들 생산 이걸 몰라서 덧붙이지 않은게 아니잖아요.
주제랑 상관없으니까 이야기를 안한 것뿐이죠.
글쓴이는 이미 판매대행을 하고 있는 쿠팡의 MCP를 쓴다고 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없으면 MCP를 어떻게 붙일까요?
그냥 JSON만 호출해서 쓰고 사람 눈으로 보이는 사이트라는 개념은 없어질 수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거 같으신데... 쇼핑몰이라는 단어로 뭉뜨그려놓으니 좀 안맞는 내용인 거 같습니다.
현재 mcp란 개념도 점차 없어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개인 맞춤형 하네스로 다양한 경로를 탐색해 실시간으로 페이지를 만들어 구매자에게 물건들을 나열하고
그리고 에이전트가 쿠팡이나 네이버를 쓴다고 할지라도
정보만 빼오고 구매는 최저가로 에이전트가 생산자 직매입을 하던지 구매를 할텐데요.
그럼 수수료 없는 곳이 제일 쌀테고요. 그게 네이버나 쿠팡은 아닌듯하고요.
그럼 없어지죠.
본문에 MCP 이야기를 하고 계시고 전 그게 영원히 지속될거다라고 이야기하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요,
글쓴이와 얼마나 다른 개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 자사 플랫폼을 만들고 유지 보수하는 판매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이 현재 마켓플레이스 수수료보다 싸지 않습니다.
2. 직판매를 하려면 재고, 정산, 환불, CS 시스템도 따로 구축해야 합니다.
3. 구매자가 이름없는 소규모 이커머스 사이트보다 아마존, 쿠팡을 쓰는데는 그만한 브랜드 신뢰도가 있어서이기도 합니다.
4. AI도 어차피 플랫폼 수수료를 받을 동기와 권력이 생깁니다.
5. MCP/헤드리스는 형태 변화일뿐, 마켓플레이스의 소멸이 아닙니다. 이건 현재도 그렇고 아마존에서 이미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본문 이야기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아까부터 제가 말했던 사람 눈으로 볼 수 있냐라는 이커머스 사이트의 개념이 약화될거냐라는 건 동의할 수 있지만 본문의 내용으로만 AI가 쇼핑몰이라는 개념이 사라질게 만들거냐라고 하면 아니라는 거죠.
1.지금이야 그렇죠. 그게 얼마 안남았습니다
2.굉장히 쉬워집니다.
3.신뢰도는 유투버가 앞섭니다.
4.ai회사가 챙기면 로컬ai가 발전하겠죠.
5.정보만 빼가고 구매는 최저가로 다른데서 하면 정보제공하는 회사는 망하죠.
일단 이글에서 쇼핑몰은..온라인마켓플레이스같은것들을 말하는 것 같고요.
저는 이전 댓글에서 축소될것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추가로 이 댓글타래는
글쓴이의 논리 연장선상에서 말한거고요.
개인적으로 여러물건을 모아놓은 마켓 쇼핑몰은 많이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1. 더 싸질거라는 근거가 부족한데요? 규모의 경제면 당연히 규모 큰데가 더 싸죠.
2. 쉽던 안쉽던 이전에는 하지도 않아도 될 일을 굳이 왜 해야될까요? 아마존에 상품만 던져주면 다 알아서 해주던 것들인데요.
3. 소규모 이커머스냐? 마켓 플레이스냐?라는 질문에 유튜버라는 답변은...
4. 그럼 온디바이스 AI와 수수료랑 무슨 상관이죠? 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 접속하지 않는 AI 관련된 이야기 아닌가요? 개념이 너무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오셔서 무슨 말인지...
5. 헤드리스 이커머스가 왜 정보만 제공해요? 당연히 결제를 제공하죠.
1. 더 싸질거라는 근거는 현재 에이전트 자동화 추세 수준으로 볼때 기준이고 대중화 되면 유지 보수 비용이 줄죠. 그리고 유지 보수 비용이란게 곧 에이전트끼리의 통신비용이 될텐데 그게 얼마나 비싸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사람과 사람의 상대라고 생각하시는듯합니다.
2. 아마존에 던지는 것보다 편하고 싸게 에이전트가 처리해주면 굳이 아마존에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죠.
3. 상품 마케팅은 유투버나 인스타권력이 차지하게 된지 오래죠.
4.ai회사에 플랫폼수수료를 납부하게 될거란 말에 드린말씀입니다.
현 로컬ai수준이 거의 1년전 sota모델 수준이니까요. ai회사에 낼 돈이 많아지면 로컬ai를 쓰면 되죠. 내년쯤엔 맥미니 하나면 현 sota 모델을 굴릴수 있을텐데요.
5.결제를 제공 안한다는게 아니라 결제를 제공해도 에이전트는 귀찮음을 모르므로 최저가를 찾아 그곳에서 불편하더라도 결제한다는 의미입니다.
단물만 쏙 빼먹고 결제는 최저가로 다른곳에서 하면 플랫폼 업체는 지속되기 어렵죠. 에이전트는 광고도 안볼텐데요.
1. 그러니까 그것마저 마켓플레이스에서 해결하는 게 더 싸다고요.
지금도 개인이 기업 AI로 플랫폼 구축하는 거랑 기업이 기업간 파트너 맺어서 AI로 플랫폼 구축하는 거랑 토큰 가격이 10배도 넘게 차이납니다.
2. 아니, 쉽냐 안쉽냐라고 말씀하시고 이젠 수수료 이야기를 하시네요. AI한테도 곧 판매 수수료 내야한다니까요.
3. 그래서 그런데 지금 주제랑 무슨 상관이??? A와 B를 이야기하시는 데 C입니다라고 하시니
4. 로컬 AI랑 지금 주제랑 무슨 상관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구매자가 상품을 구매자의 AI로 구매하게 될때, 판매자가 구매자의 AI 업체에게 수수료를 낸다고요. 수수료를 받는 시기가 오면 수수료 안낼 업체는 아예 상품 검색부터 안되게 막겠죠.
5. "MCP/헤드리스는 형태 변화일뿐, 마켓플레이스의 소멸이 아닙니다. 이건 현재도 그렇고 아마존에서 이미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와 무슨 연관이?
1.선생님 맥미니 한대면 소기업 에이전트용 쇼핑몰하나 구축 유지보수 자동화가 가능해집니다. 전기세는 한달 5천원이요
2.ai한테 수수료를 왜내나요?
님이 ai업체에 돈을 낸다고 하시길래요.
현재 오픈소스 발전이 얼마나 되고 되었는지 모르시는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작년 최고의 모델 수준을 현재 개인컴퓨터에서 공짜로 쓰실수 있습니다.중국 덕분이죠
ai에게 수수료 주기 어렵단 얘기입니다.
5.님의 헤드리스로의 형태의 변화일뿐이라는 전제는 구매자가 그곳에서 결제와 광고시청을 지속할때 가능한거고요.
에이전트가 거기서 결제랑 광고시청을 안하는데 그게 어떻게 지속이 됩니까.
1. LLM이나 각종 에이전트 비용 공짜에요? 개인이나 소규모 업체들이 오픈소스로 만들어 쓸까요? 지금까지 이커머스 직접 만들어쓰면 공짜고 수수료 안내는 데 괜히 네이버 스토어, 쿠팡에 세들어 팔고 있었나요?
리눅스 쓰면 윈도우 안사도 되는 데 이런 이야기와 별 다를게 없네요. 99%의 판매자는 오픈소스로 이커머스 못만듭니다. 그냥 사용료 내고 말죠.
2. 아니, 이커머스 업체 말고요. 상품을 검색하는 유저가 쓰는 AI요. 그걸 누가 오픈 소스로 쓰고 있어요? 휴대폰으로 상품 구매할때 오픈소스로 만든 AI를 누가 쓸까요?
5. 광고 이야기가 나오는 걸 봐서 헤드리스가 뭘 의미하시는 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1. qwen3.5나 gemma4 모르시죠?
2.오픈소스로 엄청나게 쓰고있죠. 이쪽은 잘 모르시는듯 하네요. 써본사람은 알죠..
쇼핑몰 수준의 서버 구축해봐도 알고요.
에이전트용으로 변환했을때의 트래픽 계산해봐도 알고요..구축 안해보셨죠?
3. api를 의미하는 듯해서 님의 말을 따온겁니다.
대충 qwen 로컬 허깅페이스 수치가 300만 가까이 됩니다. 중요한건 추세인데요. 매년 몇백퍼센트 이상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예상됩니다.. 아마 몇년후면 집에 다들 로컬agi 쓰고 있을 겁니다.
지금 맥미니 대란처럼요..
1. 지금까지 IT 지식이 부족한 개인이나 소규모 업체에서 어떻게 AI 에이전트로 구축하냐니까 오픈소스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고요.
2. IT 지식도 부족하고 이커머스 구축하기 어렵고 유지 관리하기 어려우니까 수수료 내더라도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다는 사람에게 오픈소스 AI 에이전트로 이커머스 구축해라는 게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그리고 당연히 마켓플레이스에서 쓰는 상용 AI가 고작 맥 미니에서 돌아가는 오픈소스 LLM 보다 훨씬 좋을 수밖에 없죠. 온디바이스 AI가 발전하는 동안 중앙집중형 AI는 가만히 있습니까? 몇십, 몇백배는 더 빠르고 좋은 결과를 내죠.
그리고 제가 오픈소스로 고작 AI 에이전트 깔아서 써봤냐 이게 미래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픈소스로 에이전트를 구축하냐 안하냐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어요? 지금 에이전트로 쇼핑몰 구축 해본 사람이 몇명이나 있다고 그걸 해봤냐고 묻고 있습니까? 그냥 메신저를 공격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는데요.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는 안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3. API를 의미한다? 무슨 소리를 하시는 지 점점... 헤드리스에 광고 이야기가 왜 붙습니까?
에이전트와 기존 중개 비지니스의 종말에대해 월가에서 나온 시트리니 리서치를 보시길. 시나리오가 잘 나와있습니다.
https://blog.igisam.com/%EC%8B%9C%ED%8A%B8%EB%A6%AC%EB%8B%88-ai-%EC%9D%BC%EC%9E%90%EB%A6%AC-%EC%82%AC%EB%AA%A8%EB%8C%80%EC%B6%9C-%EA%B8%88%EC%9C%B5%EC%9C%84%EA%B8%B0/
읽어보셨나요?
제가 써봤냐고 물은 이유는 공격이 아니라 안써봤으면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ㅎㅎ
차를 본 적 없고 몰아본적없는 중세시대 사람에게 말똥 치우는 비지니스와 마차로 데려다 주고 말 관리해주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스스로 혼자 자신의 자가용을 몰고 다닐것이다를 설명하기란 어렵습니다.
님도 하실수 있으니 클코드로 간단한 서비스 하나 구축해보시길..ㅎㅎ
사람이 더이상 보지 않는 상황이 될테니
AI때문에 쇼핑몰이 없어진다 X
쇼핑몰의 기능과 인간의 쇼핑 방법을 단순화 시켜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결론에 도달하셨을것 같네요.
1990년대 중반,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전세계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없어질 직업으로 자동차영맨 / 보험영맨 / 제약영맨 이렇게 3개의 직업을 꼽았습니다. 당연하게도 그 직업들의 이해관계자들은 비웃었고, 비웃음이 정답이었습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그 3가지 직업은 건재하고, 매년 사라질 직업 상위권에 존재한채로 30년이 흘렀거든요.
전문가들은 그 영맨들이 가격정보만 전달한다고 단순화시켰고, 고객들은 가격정보만 필요하다고 단순화시켰죠.
제미나이가 편해서 제미나이한테 시키는 사람이 있고, 더 싼 물건이나 더 취향에 맞는 물건을 찾으려 하는 사람이 있겠죠. 또 그런것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겠고요.
AI에 등록된 메이져 쇼핑몰에서만 사려는 사람도 있겠고, 일일이 뒤져서 사는 사람도 있겠죠.
물론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할 것입니다. 미래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단하기는 어렵겠죠.
하지만 확실한것 하나는 사람들이 단정할 수 있을만큼 단순한 미래는 아닐거라는 점입니다.
1.새로운 상품을 탐색하는 재미
2.아는 상품(재구매)이지만 좀 더 낮은 가격으로 사는 재미
전 2번은 어린 시절엔 재밌었고 100원 차이에 집착했지만 이제는 지치더라구요. 집이 좁다보니 싸다고 쟁여놓는것도 이제는 싫고요. 1번상품(명품, 자동차, 여행지호텔 등)이 아닐바에는 저도 AI에 일임하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