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다시 최고치…국힘 18% 최저치 경신[한국갤럽] | 경향신문
李대통령 67%·민주 48% 동반 최고…국힘 18% 최저[갤럽] | 뉴스1
이 대통령 지지율, 2주 전 최고치 지지율 다시 기록
민주, 이재명정부 출범 후 최고치…국민의힘은 최저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긍정 67%
대구/경북 44%
부산/울산/경남 60%
189~29세 47%
30대 61%
60대 60%
70대 이상 60%
국힘 27%
보수 47%
중도 74%
모름/응답거절 52%
국짐 지지도 18%
서울 13%
인천/경기 17%
충청권 17%
대구/경북 35%
부산/울산/경남 27%
18~29세 19%
30대 17%
60대 23%
70대 이상 30%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58호 2026년 4월 1주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3월 31일~4월 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3.0%(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2.3%(총통화 8,155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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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7%, 부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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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4월 첫째 주(3/31-4/2)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7%가 긍정 평가했고 22%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에서 90% 내외,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2%)에 많다. 중도층은 74%가 긍정적, 16%가 부정적이며 보수층은 긍·부정(47%:44%) 비등하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80%를 웃돌고, 20대에서 47%로 가장 낮다.
◎ 최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70대 이상보다 20대에서 낮은 편인데, 해당 연령대 성별 양상은 다르다. 지난달 통합 기준 20대 남성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37%(:부정률 43%)로 성·연령별 12개 집단 중 가장 낮고, 20대 여성은 59%(:17%)로 전체 평균에 가깝다. 70대 이상 남성과 여성의 대통령 평가는 비슷하다. 성·연령별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은 매월 말 공개한다(→ 3월 통합).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75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8%), '전반적으로 잘한다'(12%), '직무 능력/유능함'(10%), '소통', '외교'(이상 7%), '부동산 정책',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서민 정책/복지'(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16명, 자유응답) '경제/민생/고환율'(20%),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10%), '법을 마음대로 변경'(6%), '외교', '부동산 정책'(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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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8%... 무당(無黨)층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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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첫째 주(3/31-4/2)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8%,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8%다. 작년 8월 중순부터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다가 최근 한 달여 사이 양당 격차가 점증했다. 이번 주 민주당 지지도 48%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 국민의힘 18%는 최저치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7%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4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3%, 국민의힘 10%,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1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0명 조사에서 대구/경북 97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최대 ±10%포인트다. 이번 주 대구/경북의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각각 26%, 35%로 오차범위 내에 있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지난달 통합(387명, ±5%포인트) 기준 대구/경북 정당 구도 역시 민주당 26%, 국민의힘 33%, 무당층 36%로 양당이 오차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대선 전인 작년 5월 대구/경북 양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57%, 민주당 27%였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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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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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후보 다수 당선' 46%, '야당 후보 다수 당선' 29%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지방선거 관련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느 쪽에 더 동의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6%,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29%로 나타났다. 양론 격차가 작년 10월 3%포인트에서 올해 1월 10%포인트, 이번 4월 17%포인트로 더 커졌다.
성향 진보층 77%가 여당 승리, 보수층 56%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다. 중도층은 야당(25%)보다 여당(47%) 쪽으로 기운다. 제9회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둔 시점이지만 유권자 넷 중 한 명(26%), 적지 않은 수가 의견 유보 상태다.
◎ 정당 지지도는 현시점 유권자의 정당에 대한 태도다.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는 지역별 구도와 후보 경쟁력에 좌우된다. 한국갤럽은 오래전부터 현재 지지하는 정당, 즉 정당 지지도가 투표 행동 예상 가늠자로 부적절함을 거듭 지적해 왔다. 유권자의 선거에 대한 태도는 현재 지지 정당이 아닌 선거를 전제한 구도로 파악해야 한다.
◎ 참고로, 2022년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는 총선 결과 기대를 정부 지원론과 견제론 구도로 매월 물었다. 2023년 3월만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고, 그 외는 줄곧 견제론 우세 구도로 유지됐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은 소속 지역구 후보 득표율 총합 51%로 전체 지역구 254석 중 63%(161석)를 차지했고, 여당이던 국민의힘은 소속 지역구 후보 득표율 총합 45%로 지역구의 36%(90석)를 얻었다(→ [조사談] 정당별 의석수와 득표율 차이).
이번에 정말 부동산 바꿀 수 있는건가..
아직 쓸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오른다 라면, 고가 주택에는 보유세를 적용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부동산 관련한 보유세가, 일년에 10억원당 천5백만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근데 취득 시 가격 기준이라는것과 장기보유 혜택 많은건 안 쓰셨네요?
무엇보다 부정 평가도 점점 내려가는게 고무적이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지지율이 더 올라가는 스타일인데 아직 1년도 안 된 시점에서 대단하네요.
??? : 대통령은 (얄밉게) 잘하고, 국힘은 천불나지만, 우야겠는교...(손은 2번으로 스르륵)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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