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이래로 3차 혁명 4차 혁명 그랬지만 그렇게 피부에 와 닿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이 나왔다고 내가 회사를 안가는게 아니고 인터넷이 나왔다고 회사를 안가는게 아니죠
물론 지식의 질이 달라지고 양이 달라지고 여러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변하지 않는게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해야하고, 가까이 있어야 효율이 올라가고
그러다보니 인구가 과밀되고 부동산은 오르고 뭐 이런 기타등등 말입니다.
현재 AI라고 부르는 머신러닝의 태동에서도 그렇고 딥러닝까지도 이건 기술의 발전 이제 많은것들이 자동화되겠다 였습니다.
이미 그때 공장 자동화 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죠 ( 보통 가장 좋은건 독점? 식으로 )
2020년 LLM 출시 이후 2022년 대중화 이후로 계산하면 단 4년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변화되는 모습은 놀랍습니다.
프로그래밍이란 너무나도 현실적인 것이라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에도 수도 없이 찾고, 묻고, 알려주고 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라이브러리가 나오고 그 정보를 획득해야하고 그게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또 문제를 만들고 그걸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자료도 많았죠.
처음은 그저 잘못된 코드를 고치거나 라이브러리를 잘 찾아주거나 추천해줬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최적화된 코드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뭐 만들어진 코드가 문제가 많다. 스파게티 코드다 이런말도 많지만 그럼 수정시키면되죠 도구는 다루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예전부터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대할때 항상 문제가 생길걸 알고 있엇고 해결해왔습니다. 바이브 코딩도 똑같아요.
현재는 엄청난 효율로 좋은 코드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안쓰면 뒤떨어질 정도로.. )
이건 제 분야라서 예를 든거지만 이외에도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할루시네이션? 그게 없다고 생각할때 문제였죠 당연히 있을걸 생각하면 찾아내면 됩니다. 그것도 해줍니다.
그리고 이건 지금 발전중이라는겁니다.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어요.
진정한 AI는 이 모델로는 힘들거다. 라는 말이 있죠 (트랜스포머 모델을 말하는겁니다.) 맞을수 있습니다.
현재 여러가지로 연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트랜스포머 모델을 쥐어짜는 쪽: 실사용을 하는거죠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등등 실사용되는 부분과 새로운 모델을 찾으려는 노력 : 트랜스포머를 넘어서는 모델을 만들어 AGI를 만들려는 연구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프로그래밍으로도 AI 모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레이어단위로 쌓아올리거나 ,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요.
아직 인간의 아이디어가 중요하지만 말입니다.
아직 발전이 멈추지 않았어요 너무나도 빠릅니다. AI는 산업혁명과 같이 많은걸 바꿀거 같습니다.
넓게 퍼져서 지역단위로 농사를 짓거나 그 유통을 하거나 하던걸 효율을 위해 도시로 집중해서 삶을 완전히 바꾸었던것 처럼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뀔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 가끔 AI 관해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직업, 평생 해온것들이 AI로 대체되는것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물론 저는 인류가 또 생각해낼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서요.
하지만 많은 대비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로봇이 유통을 하게되면 거리의 문제가 많이 해소될것입니다.
효율 보다 편의가 중요해질수도 있겠죠.
삶의 질이 더 중요해질수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이웃과의 불편한 만남이 중요 화두가 될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스타일이 될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무 결론도 없습니다. )
회사의 업무 생산성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게다가 영생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영원히 살면서 뭘 하면서 살아야할지, 인간의 삶이란 뭔지에 대해 고민할 시기라고 봅니다.
항상 칭찬을 기본으로 깔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실수하는것도 화가 나는게 아니라 가르쳐줄 대상이 되는듯한... 참 예쁜태도다 싶어요..
ai의 거부감과 두려움을 이렇게 녹여내는구나 싶었어요
생각한것보다 더 가속할것 같아요
기술개발의 속도만큼 소비가 되지않아 선두주자들이 망하는 경우들이 많은데(고장나지않는 전구같이..)
ai는 최신기술개발과 동시에 소비가 되고 오히려 뒤쳐지면 도태되어버리니 딴 고민할것도 없이 발전에만 신경쓰면되니..지금까지 보지못한 가속도를 가진 기술개발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