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검사가 변호사에 솔루션 달라? 박상용 수사 대상"[한판승부]
김상욱>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검찰로 전화할 때는 다 자동으로 녹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잘못된 걸 막기 위해서. 그리고 실질적으로 막 이렇게 형량 내고 하고 하는 경우들이 자주 있고 그런 건 아니에요. 거의 잘 없는 모습입니다.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모습이고요. 사실은 그거 좀 위험한 모습입니다.
김상욱> 지금 증인을 회유하고 또 사실 관계를 왜곡하려고 시도하고 했던 정황들이 녹취록으로 나타난 것이고 그 외에 여러 사람의 진술로 인해서 드러난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강박을 행사한 것도 드러난 것이고요. 그러면 이거는 중대 범죄입니다. 검사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완전히 매장시킬 수 있는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상징과도 같죠.
근데 그 권한을 남용을 해서 진실과 다른 범죄를 만들어서 피해자를 만들려고 했다, 중대 범죄죠. 그러면 강요죄, 검찰청법 위반, 직권남용 다 들어오죠. 그러면 수사를 받아야죠. 이게 토론을 해서 내 말이 맞다 니 말이 맞다 할 문제가 아니라 수사를 통해서 진실이 밝혀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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