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유력 후보군 전해철, 김남국, 김용 이렇게 셋입니다
1. 전해철
- 이력: 전 국회의원, 전 행정안전부 장관
- 약점: 비명계 대표주자. 이재명 당시 당대표 체포동의안 관련 입장이 어떤지에 따라 당내 갈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
2. 김남국
- 이력: 전 국회의원,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 약점: 문진석과의 대화 건으로 드러난 가벼운 태도
3. 김용
- 이력: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 경기도청 대변인
- 약점: 당선 후 재보궐 리스크(현재 대법 선고 대기 중)
누가 되더라도 참 걱정이 앞섭니다
지난 경선은 역시나 하위 20%에서 감점을 받고 졌는데, 감점도 없는 상태에서 그동안 꾸준히 지역을 다져왔다는 소문까지 그래서 경선했다가는 결과를 장담 못 하고 만약 전해철이 이기면 그 후폭풍을 결국 정청래 당대표가 가져 갈텐데, 과연 감당이 될까 싶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친문 어쩌고 하는 프레임 때문에 정청래 대표도 골치 아플텐데 난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