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최고의 속주 기타리스트인가 같은 음악잡지의 기사나 탐독하던 꼬꼬마 시절에
영화 "볼륨을 높여라"의 주제곡 레오너드 코헨의 Everybody Knows는 또다른 감상을 주었습니다.
뭐 사실 별 재미는 없죠. 저음의 영감님 목소리라니 ㄷㄷㄷ
하지만 이런 음악도 있다는거.
싱기한게 이 아저씨의 목소리는 디게 흡입력 있고
노래를 듣고 나면 가사를 찾아보고 싶어지더라구요.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펜타토닉스의 노래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몇년전에 들었던 루시 톰슨의 곡도 들을만 했어요.
갈수록 원곡이랑은 달라지지만
그래도 수십년의 세월을 두고 계속 리바이벌, 리메이크 되고 있다는건
그만큼 할렐루야 이 노래가 명곡이 아닐까;;; 싶네영yo
스스로 신화를 완성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