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다니는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2부제 시작했습니다
하루 걸러 차량 출퇴근 하거나..
혹은 차량출근 전철 퇴근... 이런 식으로 번갈아할까 생각중입니다
회사 옮기고 처음 지하철 출근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하고..(보통 1일 4천보 안걷는데 그냥 1만보 넘어가네요)
평소 30분이던 거리를 거의 1시간 걸려 가야하다보니
피로도가 다르긴 합니다..
원래 다리가 좀 안좋아서 집에 와서 내내 마사지기로 문질러주고 있습니다..ㅠㅠ
좋은 점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유류비용절감이 좋은거 같아요 ;;;;
저녁에 힘들게 퇴근해야한다는 사실이 우울하지만...
개인적인 경제적 이익과 더불어 나라상황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