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00년대의 김현철이나 여러 가수들이 우리나라 발라드의 기초를 다졌을때
다들 데이빗 포스터의 영향을 받았다고 이야기 하곤 했죠.
하지만 저는 퀸시 존스가 당시에 알게 모르게 더 크게 영향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ㄷㄷㄷㄷㄷ
믿거나 말거나 그냥 제 의견일 뿐입니다. 반박이 있을시 당신의 의견이 옳습니다.
적어도 90년대 후반 랩이라는 몹쓸장르가 유행하기 전 감히 퀸시 존스는 신이 아니었을까...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사자의 목소리, 제임스 잉그램 아저씨랑도 절친이었죠.
그립네요 잉그램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