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하루에 5페이지 정도만 차던 곳이었습니다. 요즘 들어서 갑자기 글 양이 많아진 거에요. 원래 클리앙에 글 쓰는 사람 많지 않았어요.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04-02
2026-04-02 21: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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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바이럴 특정 커뮤니티의 테라포밍 이런 존재들이 커뮤니티를 망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목적과 다른 의도가 없는 사람들만 있었을 때는 평화로웠어요 남아서 헤리티지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싸우다보니 그게 분란으로 보이고 보통 대다수는 참여하기 보다는 회피하거나 떠나거나 그저 지켜보죠. 그걸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여전히 클리앙에는 많은 사람들이 온다는 것이 트래픽으로 확인 되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아마 10%도 안될겁니다.
@제주의푸른밤님 저는 님의 의견과 조금은 다른 생각입니다. 커뮤니티에서 헤리티지를 지킨다는 건 오히려 폭을 좁히는 건 아닐까 생각해요. 갈등이 없고 조용한 상태가 더 건강한건가? 생각해 봅니다. 눈치 보느라 말 못 하거나, 그냥 관심이 식어서 참여가 줄어든 걸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처럼 일부만 적극적으로 싸우고 나머지는 관망하는 구조도 딱히 이상한 게 아니라 대부분 커뮤니티에서 흔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활동 유저 10%? 그게 오히려 정상에 가깝죠. 바이럴 문제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이유로 시끄러운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건, 결국 마음에 안 드는 의견까지 같이 밀어내겠다는 얘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요즘 클량이 너무 싸움터가 된 건 맞아요. 그래서 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저도 항상 조심하려고 합니다.
https://damoang.net
리젠이 유지될거라 생각하면 그거도 문제긴하죵
추측이 아니라 유저로서 경험하고 생각하는 의견입니다.
엇.. 선명님 아직 클리앙에 계시나요..
바이럴
특정 커뮤니티의 테라포밍
이런 존재들이 커뮤니티를 망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목적과 다른 의도가 없는 사람들만 있었을 때는 평화로웠어요
남아서 헤리티지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싸우다보니 그게 분란으로 보이고 보통 대다수는 참여하기 보다는 회피하거나 떠나거나 그저 지켜보죠.
그걸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여전히 클리앙에는 많은 사람들이 온다는 것이 트래픽으로 확인 되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아마 10%도 안될겁니다.
저는 님의 의견과 조금은 다른 생각입니다.
커뮤니티에서 헤리티지를 지킨다는 건 오히려 폭을 좁히는 건 아닐까 생각해요.
갈등이 없고 조용한 상태가 더 건강한건가? 생각해 봅니다. 눈치 보느라 말 못 하거나, 그냥 관심이 식어서 참여가 줄어든 걸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처럼 일부만 적극적으로 싸우고 나머지는 관망하는 구조도 딱히 이상한 게 아니라 대부분 커뮤니티에서 흔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활동 유저 10%? 그게 오히려 정상에 가깝죠.
바이럴 문제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이유로 시끄러운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건, 결국 마음에 안 드는 의견까지 같이 밀어내겠다는 얘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요즘 클량이 너무 싸움터가 된 건 맞아요. 그래서 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저도 항상 조심하려고 합니다.
제정신인 평범유저들이 상당수 질려 버려서 한동안 안 들어 오거든요.
그게 계속 반복되면 사이트가 자빠지는 거고요.
운영자가 위기감을 느끼고 작업세력들을 단속해야 사이트가 다시 살아날겁니다.
운영자가 지키지 않는 사이트는 죽게 되어있어요.
트래픽은 여기보다 작지만 활성도는 여기보다 더합니다.
저도 아주 옛날에 운영도 해봤지만 사람이 모이려면 자료보다 열심히 활동하는 유저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계속 활동하려면 운영자의 의지가 중요하죠.
대신 글 퀄은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