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질남매 라는 곳에서 스샷 뜬 비행기 위의 장면)
붉은 사막의 컨텐츠가 초기를 조금 넘어서면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
워낙 맵이 방대 하다 보니 스트리머 열의 아홉은 서로 겹치지 않는 다른 컨텐츠를 각각 공략을 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게 엔드컨텐츠를 가서도 마찬가지여서,
백곰이나 강철 드래곤이나 뭐 이런 것들 해금부터 시작해서,
챕터를 거의 끝나가는 무렵에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줄기는 커녕 더 늘어나는 느낌...
근데 지금도 다 알 수 없고, 짐작만 ... 이렇게 저렇게 더 있겠거니 ...
DLC가 분명 나올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느낌 점 하나!!!
이거 와우 본편 + 확팩 느낌.....애초에 MMO로 설계 된 것이어서 그런지,
만렙 달고 할 것이 더 많은 것 같은...
MMO의 DNA대로 설계 된 게임 특징이 후반부에 더욱 드러난다고 해야 할까요.
이제 그렇게 난이도 높았던 몹도
한 칼에 썰어 버리는 성장을 한 후에...
마녀들 만나서 온갖 도면 모아 쿠쿠밥솥 돌리고 하다 보면,
어! 이거 레이드 뛰기 위해 장비 갖추는 느낌 같은데... 라는 ...
그 뒤가 더 있다는 말이죠.
아무리 알뜰살뜰 진행해도 150시간.. 보고,
넉넉하게 즐길 거 다 즐기고 가면 350 시간 보는...ㄷㄷㄷ;;
무시무시한 괴물입니다.
맥용으로도 앱스토어에 있던데 m1max로는 무리겠죠...
지도 끝에서 끝 까지 뛰어서 금방 도달 하던 스카이림을 압도 하고도 남을 스케일입니다.
거기다 현실적인 질감의 배경과 살아 숨쉬는 듯한 식생에 다양한 컨텐츠까지...
오픈월드를 한차원 끌어올린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