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확히는 네타냐후가 만족할때까지라고요.
어제 발표로 트럼프라는 작자는 확실해 졌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동일시한다는점과 유가나 미국재정보다는 이스러엘의 안녕이 더 중요하다는것임을.
앞으로 2-3주 더 폭격한다는데 아직도 항모를 하나 더 동원하고 지상군도 추가파병하는 중입니다.
이점은 대통령의 권힌 60일을 넘겨서도 네타냐후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더 갈수도 있다는 의미일겁니다.
그러면 탄핵은 어쩌라고 하신다면, 트럼프는 아마도 공화당의원들이 어찌됐던간에 탄핵을 안시킬걸 알고 저런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니네가 어쩔건데라는 식이죠.
그만큼 현재 공화당이 ㅂㅅ이고 스 지지자들더 하나같이 다 ㅂㅅ이지만 누구하나 나서지 못하죠.
그러면 중간선거는 어쩌고? 라고 하신다면, 여기서 공화당 의원들과 이해를 같이 한다고 봅니다.
중간선거를 안한다면 지들의 의원직을 유지할테니 지금 상황상 낙선할 의원들에겐 이만큼 달콤한 유혹이 없겠죠.
네, 아마도 트럼프는 중간선거를 안하는 방향으로 움직일듯합니다.
이정도까지 간다면 군에서 쿠데타라도 나야 정상일듯하지만…. 뭐 두고 볼일입니다.
250년만에 미국이 아작나는꼴을 볼지도 모를 한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