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토론보면
경제학과 교수부터
부동산 컨설턴트
그리고 국회의원
정부 공무원들
나와서
(각자 처한 입장은 모르죠…
본인들의 등기부를 공개안하니!…)
듣도 보도 못한 그래프 가져오고
자극적인 숫자가 마구잡이로 적힌
도표 인용하고
엉터리 호가나 의문의 신고가 들먹이고
스세권, 초품아 같은
허구의 근거 만들어내서…
정밀한척 설명하고….
(결국은 패널들 각자 억울한걸
말이 되게 설명하죠…다 말이되는
희한한 토론이 됩니다…왜냐하면
각자 입장에 따른 논리를 펴니까요…)
그런걸 보고 듣고
그거에 속아서
사람들은 빚내서 좋답시고 사고
마냥 좋은줄 알았는데…
대출이 막혀서
더 높은 고가로 구매할 호구를
못찾고 등등…
걍
국민이 “부동산 과몰입”에서 벗어나면
부동산 정책은 성공해요 …
대통령도 때를 기다리고 있는듯 합니다…
국민이 제정신 차릴때를요…
수능 고득점 받으면 대입 성공한다는 얘기잖아요 -ㅅ-....
어떻게???가 빠졌습니다.
고점에 레버리지로 투자한 사람들은 곡소리 날겁니다.
거기에 행여나 4000정도 까지 가면..
다시는 주식을 돌아보지도 못할만큼 망가진 가정을 많이 보게 되겠죠.
그리고 주식 투자를 부추긴 사람들을 찾아서 원망을 쏟아낼겁니다.
솔직히 부동산 대신 주식하란 것도 와닿지 않죠. 주식은 없어도 사는데 아무 문제 없지만 내 몸 누울 집은 필수재인걸요.
배당을 잘 하고 회사를 분활 안하면 됩니다.
구글 유트브 안드로이드? 우리나라였으면 카카오처럼 다 분리했겠죠. 미국은 한 회사입니다.
2023년~24년 침체기엔 다른 국민들이 있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