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청에서 박상용 감사를 해야는데 뭉개는 것 같고 그럼 대검에서 요청해서 가져와야는데 그러지도 않는 것 같다..이걸 법무부도 할 수 있다던데 사건이 대통령과 연결되있는 만큼 박상용이 자기 탄압? 받는 것 처럼 프레임 씌우기 딱 좋아서 대검이 알어서 움직여줘야 제일 좋은데 검찰들도 어짜피 죽는데 속 다 까발려지고 죽고싶진 않을거라고요. 그래도 법무부가 대검에 요청했네요. 말을 들어야할텐데요.
수원지청에서 박상용 감사를 해야는데 뭉개는 것 같고 그럼 대검에서 요청해서 가져와야는데 그러지도 않는 것 같다..이걸 법무부도 할 수 있다던데 사건이 대통령과 연결되있는 만큼 박상용이 자기 탄압? 받는 것 처럼 프레임 씌우기 딱 좋아서 대검이 알어서 움직여줘야 제일 좋은데 검찰들도 어짜피 죽는데 속 다 까발려지고 죽고싶진 않을거라고요. 그래도 법무부가 대검에 요청했네요. 말을 들어야할텐데요.
검찰청 외청 법무부라 그런 겁니다.
법무부는 작년 9월 17일에 대검에 박상용 검사에 대한 감찰 특별지시를 해서 서울고검에서 감찰진행중이고 징계시효 만료전에 처리할 거라고 오늘 알림문 내었네요.
박은정 의원과 최강국 의원은 이 속사정을 모르지 않을텐데... 왜 저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