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 스스로 내면적에서 발생하는 심리 현상이라면
감은 주변 분위기에 의해 형성되는 심리 현상이거든요.
2찍의 핵심 심리상태인 중2병 마인드는
자존심이라고 부르기 보단, 과도한 지나친 자존감이라고 부르는게 맞아요.
이게 집에서 과하게 왕자님 공주님으로 대접받아서 발생하는 현상이니까요.
인격 형성단계에서 어릴적 자존감 형성은 필수입니다.
가장 먼저 나를 사랑할줄 아는걸 배워 하는거고 이는 가족의 사랑으로만 가르칠수 있습니다.
허나 과도한 자존감 형성은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인간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남을 배려하는건 사실 집에서 가르치기 어려운겁니다.
일단 사람하고 부닥칠때 필요한 교육이죠.
그래서 학교에서 남을 배려하는 즉 사회화 교육이 이뤄지는건데요.
학교에서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 추가해 남도 그만큼 소중한 존재라는걸 배우게 됩니다.
이게 말로 되는 부류는 딱 30%에요.
나머지 30%는 말로 절대 안됩니다. 나머지 30% 분위기 눈치 보고 따라가고요.
이 30%가 교육이 안되서 나오면 2찍 일베 극우 마가가 되는겁니다.
이 말로 안되는 30%에게 사회화 교육을 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체벌입니다.
작은 성취 경험 쌓기: 거창한 목표 대신 '아침에 이불 정리하기', '책 10분 읽기' 등 일상 속 작은 목표를 달성하여 자기효능감을 키웁니다.
부정적인 자기 대화 멈추기: 자신을 비난하거나 '멍청하다', '쓸모없다'는 생각을 멈추고, 스스로에게 격려와 칭찬의 말을 건넵니다.
비교 멈추고 자신에게 집중하기: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수행하며 만족감을 느낍니다.
규칙적인 운동 및 건강 관리: 운동은 정신 건강을 향상하고, 신체 변화를 통해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자기 돌봄(Self-care) 실천: 자신의 감정과 몸의 신호를 존중하며,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연습을 합니다.
자존감은 우쭈쭈해서 생기는 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