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 때려잡기만 너무 혈안인데요.
그동안 잃은 정부의 신뢰들이 있어서 쉽진 않겠지만
반대로 지방 부동산 부양으로 관심 좀 돌리게 했으면 좋겠어요.
극단적으로 광역시 미만 소도시들은 "부동산 폭등 장려 정책"들이라도 만들어서 양극화라도 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주식으로 가는거 보다 이 방식의 "머니무브"가 가능성이 좀 높아보입니다.
서울 수도권 때려잡기만 너무 혈안인데요.
그동안 잃은 정부의 신뢰들이 있어서 쉽진 않겠지만
반대로 지방 부동산 부양으로 관심 좀 돌리게 했으면 좋겠어요.
극단적으로 광역시 미만 소도시들은 "부동산 폭등 장려 정책"들이라도 만들어서 양극화라도 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주식으로 가는거 보다 이 방식의 "머니무브"가 가능성이 좀 높아보입니다.
사실 서울에서 거주하는게 생존권 운운하며 필수 권리처럼 이야기 많이 하면서 임대주택이다 신도시다 각종 정책대출,지원도 나오고 요구하지만.. 지방 기준으로 하면 n명,n가구가 거주를 해결할 수 있는 재원,노력이 쓰이는데도 그런 소리 뻔뻔하게 하고있다고도 봐야죠
개인적으로 정부,정권에서 부동산대책 해결 의지가 있다면 지방균형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할겁니다
지방 집은 그 지방 사람들이 알아서 소화해야 되는데 인구가 외부에서 유입되지 않는 한 빈 집만 늘어날겁니다.
결국 지방부동산 살리는 길은 좋은 일자리와 젊은 인구증가인데 서울근처만 벗어나서 뭐 하려고해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는 것이 현실입니다.
양질일자리와 젊은 인구 유입안되는데 부동산만 오르면 답이 나오나요
생각 해보시면 지방으로 투기 자본이 들어가서 지방 주택 가격이 오르면,
지방에 거주하는 자산가가 좋을까요?
지방에서 거주하려는 초년생이 좋을까요?
수도권 부동산이 너무 올라서 지방 부동산의 상대적 가치가 너무 떨어지긴 했지만, 이건 수도권 부동산의 가격을 조절해야 하는 문제죠.
골든타임이 지나버렸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5년째 수억씩 손해보고 구조대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치도 못해본 주장이네요...
코로나 전후 부동산 버블 때 건설사들이 억지로 붐을 일으킨 결과가 지금입니다.
이미 그 때 투기꾼들이 잔뜩 들어가서 PF 끌고 이런 저런 사업을 벌렸고, 이자 감당 못해서 망한 지역 건설사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
그걸 또 하자는 말씀이신가요?
그곳에서 10년 이상 살았는데 변한것은 전혀 없습니다.
정부가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저도 그곳에서 살았을때 비슷한 생각이였는데 바램일뿐입니다.
정부가 아무리 해봤자 민간 사업자들은 이익을 내야 하는데 불가능하죠.
지방 부동산 가격 올려서 뭐하나요?
지방 부동산 가격 올려 놓으면 그만한 폭탄도 없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