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이상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전 세계가 미쳐 돌아가고 있는데,
멀쩡했던 나라들도 하나 둘 씩 정치가 맛이 가고 있는데,
왜 한국은 정상적인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걸까요.
어떻게 윤석열을 몰아내고 계엄을 물리쳤던 것일까요.
전 세계의 미쳐가는 흐름에서 다시 보니,
한국이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멀쩡한 대통령을 보유하고 잇는게
뭔가 기적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왜 유독 우리만 정상일까.... 하는 이상한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무슨 나라마다 DNA의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닐테구요. 따지자면 한국도 은근히 권위주의적이고, 종교적인 나라인데 말이죠.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간밤에 벌어진 국제 뉴스 보고 있으면,
우리는 이렇게 평화로운 봄날을 보내고 있는게
혹시 이게 다 트루먼쇼 아닌가 하는 상상까지 하게 됩니다.
지금 중년 세대들은 단군이래 아니 전세계 최고로 사회화가 아주 잘된 세대에요.
한마디로 국민이 똑똑해서 그런거고,
현재 교육이 붕괴중이라 우리도 머지않아 미국 따라가리리 봅니다.
이를 막으려면 체벌부활이 필수입니다.
지금 우경화는 체벌을 사회악으로 규정한데서 오는 문제에요. 사회화 교육이 전혀 안됐어요.
지금 극우는 과거와 달리 다들 금쪽이 중2병 환자들입니다.
이게 나만 지독히 사랑하고 남은 개돼지로 보는거에요.
너무 과한 자존감은 체벌로 쉽게 꺽을수 있습니다. 나를 낮춰야 남도 존경하는거에요.
그래서 교육에 체벌이 필수입니다.
체벌을 나쁘게 보는 시각이 잘못된 시각입니다.
체벌의 정당한 정도를 잴 수도 없고, 체벌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졌던 과거의 학대 폭력은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많이 끼쳤기 때문에 체벌금지가 된 겁니다.
어릴적 주변서 과하게 우쭈쭈쭈 하다가 생긴 심리 현상이니 과도한 자존감이 오히려 더 맞을겁니다.
체벌에 있어서 가정폭력과 학교체벌은 구분할줄 알아야 합니다.
가정폭력은 가정서 자존감 파괴, 인격파괴, 반사회적 성형을 기른다면, 대표적예가 윤석렬
가정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자존감이 충만한 세대는 학교체벌이 인격파괴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문제는 과거처럼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시대가 아니라, 집에서 과하게 우쭈쭈쭈하고 자란게 문제가 되는거라
학교체벌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자존감을 꺽고 남을 배려할줄 알게 하는 훌륭한 교육 방법입니다.
증거는 이미 70년생으로 충분히 증명됐습니다. 학교 체벌로 문제가된 케이스가 없어요.
가정폭력과 학교체벌을 구분 못하면 교육은 계속 실패하게 됩니다.
정의사회 구현이요. 거기 반대하십니까?
아무래도 선생님이 직접 체벌하면, 감정이 생길테니까요.
전근대적 체벌 말고 뭔가 체벌의 제도화 규정화 시스템화 현대화를 해서, 체벌을 교육의 주요 수단으로 정착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마가 천국되요.
옛날부터 주변 사람들이 아이의 자존심을 치켜세운다고 하지요, 자존감은 외부의 평가에 상관없이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것일 뿐입니다.
최종안분께서는 나르시시즘이랑 자존감이랑 혼동하고 계신 듯 합니다.
自 스스로 자
尊 높을 존
그냥 문자 그대로 이해하면 되요. 스스로 높이는겁니다.
감은 주변에서 그렇게 만들어주는거고, 심은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거죠.
주변 환경에 의해 형성되는거므로 감이 맞습니다.
인간은 야만성을 가지고 태어나기에 교육으로 사회화가 되는겁니다. 근데 그 인권적인 교육이 야만성을 사회화 시키는데 실패하고 있어요. 그래서 극우가 양산되고 있어요.
일단 가정 폭력과, 학교 체벌을 똑같은 선상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대단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학교 체벌은 반인권이 아니고 교육입니다.
지난 대선 41프로를 보고나서 이러다 삐끗하면 진짜 망하겠구나 싶었어요.
다음 정권재창출 하는것까지 봐야 좀 안심이 될것 같아요
긴 글 읽기 싫어하고, 게시판에 그냥 자기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써서
뭔 얘기를 하는건지도 모르겠는 글들 보이고...
우리나라도 머지 않았어요.
우리와 수준 비슷한 선진국 중 90년대 이후로 계엄 터진 국가가 있기나 할지...ㅠㅠ
있었나요?
계엄이 터졌다는거 자체가 비정상적인거라.. ㅠㅠ
그걸 막은 시민들의 노력 윤석열의 폭주를 막기위한 투표권행사로 총선때
민주당 혁신당 대거 당선 등을요
뽑고나서 보니 계엄을 저지른거죠..계엄지지가 절반이나 됐던가요?
그렇게나 나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우매한 국민이 이렇게나 많다는 건 절망적인 신호입니다.
손바닥에 왕짜 쓰고 나오는 사람을 선택하다니요. 그런 국민들 보면 한숨 나와요.
다음에도 극악 무도 흉악한 사람을 대충 뽑아놓고 나중에가서 이럴 줄 몰랐네 할 거니까요.
사기를 처음 당하면 사기꾼이 나쁜 거지만, 여러 번 당하면 당한 사람이 나쁜 거죠.
나쁜사람까진 동의하고 그걸못알아보고 뽑은 대다수 국민들에 대한
회의감 느끼는거 이해하는데 계엄은 결이 다른거에요.. 계엄까지
예측했느냐 라고 묻는다면 단언컨데 10에 9는 없을겁니다..
별개의 사안을 뭉탱이로 묶는건 아니라 봅니다
그 정도 미치광이를 거르지 못하고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계엄 해제 시키고 정권 바꿨다고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82의민족답게 먼저 겪은거죠...
조금만 어긋나면 다 박살 나는겁니다.
긴장을 멈추면 안됩니다
아마 글쓴분의 눈이 부처만 보시는 것 같아요. :)
정상의량은 정해져 있고 전세계모두가 동시에 정상일수도 비정상일수도 없는어 서 보이지 않는 손이 그균형을 맞추고 있는 거죠 ㅋ
mb-박근혜-윤으로 이어지는 대통령들이 있었죠.
이재명 대통령 다음에는 누가 될까요?
정말 그런 일이 벌어진 것 자체가 해외에서는 너무 창피했습니다.
계엄을 막아내지 못하고, 그들의 계획대로 전쟁까지 벌어졌다면 너무나 참담했을거 같습니다.
부디 좋은 리더를 계속 잘 선택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꼰대”
라는 밈 키워드 때문에 단절 돼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유시민작가님이 예전에 어느 프로에 나와서 하셨던 말씀으로는, 뭐 또 우리들도 다 어렸을 때는 말 안듣고 반항하고 그랬다. 지금 젊은세대는 우리 보다 훨씬 나을거다 하는 말에는 엄청 공감하구요.
뭐 우리 때는 디씨 정사겔이니 뭐니 그 때도 엉망이긴 했었죠.
다음 세대는 다음 세대대로 알아서들 잘 하겠지만, 제가 나이 들어서 그런가 여러모로 걱정이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