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아 정말 지옥이네요.
게다가 무슨 기간이 2달..
뭔가 쎄하죠~~
그렇습니다. 업체 공사후 나머지를 셀프공사로 하는 겁니다.
(초기 2주에는 5-6명씩 기공급들이 와서 일하다 어느날부터 1명이 옴...ㅋㅋ 집주인 이더라구요.
천공작업은 좀 돈 주고 하라)
하..
어쩐지 일요일도 하고..오전 7시부터도 하고..(토요일도 참기 힘들었거든요)
입주민들이 다들 착한가봐요. 나는 그렇지 않은데
그래서 저도 미뤄왔던 공사를 해야할 듯요. 보험사랑 분쟁중인데,
일단 해야겠어요. 간단히 화장실 2개 싱크대 정도니. (1주일 이면 충분!!)
지금 한달 남았으니 같이 그 기간에 해버려야지 미뤘다간 나중에 동의서 못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요.
저도 몇년전에 했지만 그렇게는 못하겠던데 입니다.
아..이게 강제가 아니었군요.
제가 사는 곳은 주말 공사 하면 쫓아 올라와서 ..
어차피 턴키 계약이고 빨리 끝낼수록 이익이라 보통 업자는 혼자 직접 와서라도 주말 공사 하고 싶어하더군요.
아침에 시끄럽고 출근시간 엘베 막지 말라고…
아파트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아파트지 많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