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주식 때문인 것 같습니다.
고작 몇 주 갖고 있는 그 주식의 평가 손실이 나를 이토록 세계 평화 기원자로 바꾸었습니다.
적절한 탐욕은 종교보다 위대한 것 같습니다.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글쓴분 저격 아니고 저 포함 일반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