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환율 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1000억원 평가익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장부상 수치인 '미실현 손익'이다. 연금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 환헤지 평가 손익이 플러스인 것은 맞지만, 이는 계약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의 수치"라며 "계약 만기 시점에 환율이 높아 환손실이 예상될 경우 만기를 연장(롤오버)하는 등의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방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연금 '환율 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1000억원 평가익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장부상 수치인 '미실현 손익'이다. 연금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 환헤지 평가 손익이 플러스인 것은 맞지만, 이는 계약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의 수치"라며 "계약 만기 시점에 환율이 높아 환손실이 예상될 경우 만기를 연장(롤오버)하는 등의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방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