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 고속도로였는데 아마 오르막에서 정체가 보여 감속하는 과정에 옆에서 끼어 들면서 감속 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1점 깍였네요. ㅋㅋㅋ 역시 티맵은 괜히 스트레스만 받고 보험 갱신때만 쓰고 평소에는 그냥 안쓰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전 전에도 할배 운전, 이전에도 할배 운전이었는데
예전엔 할배인데 급감속 많아서 깍였는데, 요새는 99점 (300km 주행 더 하면 100점) 이네요.
Tmap 이 좀 유~하게 바꾼것도 같으면서도 폰의 GPS 수신 상태가 좀 나아진듯요.
그냥 고속도로 구간단속 10km 이런때에 보험용으로 한번씩 키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gps 가 좀 많이 별로인 경우 운이 나쁜상황이 있을수 있고 비오는날은 조금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네이버지도에 비하면 100점은 쉬운편이더라구요.
네이버 지도가 엉망입니다
한번은
사거리 좌회전 구간인데 신호받고 좌회전 타고 갔는데
사거리 대각선으로 선을 긋고서는 감점을 주더군요
어느정도 점수 만들고 나면 다른걸로 씁니다;;
쿠르즈 100키로 놓고 서울에서 천안 휴게소 까지 거의 단 한번도 브레이크 안 잡고 갔는데
급감속 3회라고 뜨고 점수 왕창 까이더군요.
사거리 노란불이 점등되면 브레이크가 아닌 엑셀을 권장하는 느낌입니다
노란불일 때 악셀 밟으란 소리인가?
진짜 안전운전을 하라는 의미인가 생각합니다. ㅋㅋㅋ
과속보다 급브레이크로 감점이 더 크더라고요. 대체 왜??!!
그리고 추월하거나 급감속 이후에 다시 안내 시작시킵니다.. 500km 보험 할인 맞출때만 이렇게 하고 1년간 또 티맵 봉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