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잘못 입력하면 인터프리터가 그걸 창의적으로 rm -rf / 로 해석해서 당신의 하드디스크를 깨끗이 만들어줍니다. 마치 게임 하드코어 모드 같은 거네요. ㄷ
no
ignore
abort
물어보지않나유?
본문에도 있지만.. 애초에 컨셉이.."명령어 잘못 치면.. 죽을 수 있는 리눅스"라는 게임 컨셉이라서요..
옵션중 -rf
-r 하위폴더까지 (recursive)
-f 물어보지말고 처리해 (forced)
/ <- 윈도우즈로 따지면 c:₩드라이브 밑으로
결국
rm -rf / 는 c:₩ 밑에 있는 폴더를 싹뒤져서 물어보지말고 다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