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패권... 페트롤 달러라고 하져?
달러의 패권을 공고히 하게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었는데
이란이 자꾸 석유를 이나라 저나라한테 달러로 안 받고 팔고
비슷하게 베네수엘라도 그 판매 낌새가 보이니까 친 건줄 알았는데
이제보니까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이유도 모르겠어요.
명분을 못찾겠습니다.
석유 패권... 페트롤 달러라고 하져?
달러의 패권을 공고히 하게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었는데
이란이 자꾸 석유를 이나라 저나라한테 달러로 안 받고 팔고
비슷하게 베네수엘라도 그 판매 낌새가 보이니까 친 건줄 알았는데
이제보니까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이유도 모르겠어요.
명분을 못찾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모든게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서 시작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사람들은 계속 앱스타인때문이라고 하고, 그 결정적인 문서를 모사드가 가지고 있다고 하는 음모론이 있습니다.
약자에게 강한척 하며 우쭐되는 중2병의 파쇼 나치에요.
이대로 가면 미국의 쇠퇴와 러시아 중국의 부상입니다. 그리고 군소국가는 큰 혼란에 휩싸여요.
오히려 더 설명력이 큰 건 미국이 적대국의 석유 수입을 끊어 정권의 재정과 군사활동을 약화시키려 했다는 점, 이란에 대해서는 핵·미사일·친이란 무장세력 억제와 이스라엘·걸프 동맹 안심, 베네수엘라에 대해서는 정권교체 압박과 국내 정치용 강경 이미지였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건 미국이 필요할 때는 같은 베네수엘라 석유 제재를 완화하기도 했다는 사실입니다.
2023년에는 선거 합의 유도 차원에서, 2026년 3월에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 속에서 일부 제재를 풀었습니다. 이건 “비달러 결제국은 무조건 박살낸다”는 순수 페트로달러 설명과 잘 맞지 않습니다.
미국은 원칙보다도, 제재·석유·외교를 상황에 따라 거래적으로 씁니다.
자기 생각과 달리 수렁으로 빠져듦을 느끼자 체면만 세우고 도망치고 싶은 모양인데, 이란과 이스라엘이 바짓가랑이 붙들고 안 놔줄 거 같아요. 이대로면 이란은 대미국 협상파 몰살하고 강경파만 남아 폭주하는 중동의 핵무장 국가가 되는데, 중동의 유일한 패권자로 올라서길 원하는 이스라엘이 가만히 있지 않을 테니까요.
부정한 부를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전쟁으로 트럼프 가족 포함 주변인들 어마어마하게 재산을 불렸다는군요.
정말 역사적으로 전무후무 한 개.......
명분: 이란이 핵무기를 제조하려 한다는 '임박한 위협'으로부터 미국 국민과 동맹국을 보호한다는 논리입니다.
실질적 목표: 중동 내 이란의 영향력(프록시 세력)을 무력화하고, 호르무즈 해협 등 주요 에너지 통로에 대한 통제권을 확실히 쥐려는 의도가 강합니다. 트럼프는 이를 통해 이란 정권을 압박하여 유리한 조건에서 새로운 '딜'을 맺으려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전쟁과 갈등은 **"미국의 경제적 이익 극대화"**와 **"압도적 힘을 통한 적대 세력의 굴복"**이라는 두 축으로 움직입니다. 과거의 전쟁들이 민주주의 확산이나 인권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다면,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철저하게 비즈니스적 관점과 미국 국익만을 전쟁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예측불가의 노망난 노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