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지사 호감도가 높고 추미애 후보의 비호감도가 높은 조사가 나왔었는데.
표본 선정 방식에 문제의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조사에 표본 선정이
보면 특정세대에 지나치게 편중된 조사가 아닌가 싶어보입니다.

마침 오늘 오마이뉴스에서 입장문이 올라와있어서 보니.스마트폰 앱조사는 70대 이상 분들이적어서 자체적으로 70대 분들만 자체조사한 것이라고 하고 20대 편중에 대해서는 타 패널조사 예시를 들면서 일반적인 것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20대가 50%로 편중되어있지만 조사한 표본이 그렇다는 것이고 응답한 사람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조사한 20대가 50%여도 응답한 사람만 치면 실제 비율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오마이 입장문에 나온 mbc 엠브레인 조사 링크를 보니 여기도 20대 30%로 편중은 있긴 하지만 오마이의 50%는 실제 응답한 사람 비율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좀 높아보이긴 하네요.

결과적으로 김동연 지사님이 득을 보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