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늘 새벽3시쯤 나온 뉴스입니다
2026년 4월 1일 • 오후 5:42
특파원: 미군 지상 공세 가능성
워싱턴의 ARD 특파원 구드룬 엥겔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이란에서 지상 공세를 시작한다고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현지 시간으로 저녁에는 대통령이 국가 상황에 관한 연설을 원한다. 현재 미군 항공기들이 이란으로 이전되고 있는데, 이 항공기들은 오직 유일하게 지상군 보호 임무를 맡은 항공기들이라고 엥겔은 말했다.
01.04.2026 • 17:42 Uhr
Korrespondentin: US-Bodenoffensive möglich
Nach Einschätzung von ARD-Korrespondentin Gudrun Engel in Washington ist es möglich, dass US-Präsident Donald Trump heute den Beginn einer Bodenoffensive in Iran verkündet. Am Abend (Ortszeit) will der Präsident eine Rede zur Lage der Nation halten. Aktuell werden US-Flugzeuge Richtung Iran verlegt, die einzig und allein die Aufgabe hätten, Bodentruppen zu beschützen, so Engel.
Iran-Liveblog: ++ Iran bestreitet Bitte nach Waffenruhe ++ | tagesschau.de

특파원 "트럼프는 마지막까지 모든 옵션을 열어놓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바로 지금 A-C-10항공기들이 이란으로 이전되고 있다. 영국에서 중간급유하고 지금 지역으로 가고 있다. 이 항공기들은 유일하게 지상군 보호하는 임무만을 가진 항공기들이다... 이란에 대한 압력 행사일 수도 있고 대국민 연설에서 지상전을 선포할 수도 있다"
오늘 대국민 연설에서 지상전을 직접적으로 선포하지는 않았지만 지상전 가능성 높아진 듯 합니다
사막의폭풍으로 그냥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전..ㅋ.ㅋ..
미사일, 폭격 몇 번 더 하다가 시간되면 그냥 나올 것 같은데요?
어떤 분석글을 보면 미국 이란전 시나리오가 3가지인데 1.핵우라늄 탈취 2.카르그섬 점령 3. 호르무즈해협 확보인데 3번 호르무즈해협 확보는 진작에 포기했답니다
지상전 걱정되기는 하지만...
1~3 다 가능성 없는 얘기라 하르그섬 점령하러 지상군 넣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섬 점령하려면 공수부대로는 어렵고...
대규모 헬리본이나 호르무즈 뚫고 해병대 상륙시켜야 할텐데...
그만한 병력도 없고,
상륙함(경항모)을 호르무즈 해협안으로 집어 넣는 것도 위험 부담이 너무 크죠.
그리고 진짜 상륙할 거면 상륙작전 자체가 극비 사항인데...
떠벌리고 다닌다는 건 그럴 의도가 없다는 거죠.
협상용 지렛대로 쓰고 있다고 봅니다.
지상전 부대가 상륙할 이란 남부지역은 태백산맥이 2000개쯤 분포하고 있는 지역이라 보시면 됩니다.
외부에서도 써도 내부의 손쉽게 적를 제압이 가능한 가 봅니다.
그러면 고정 표적이 되서 미사일이나 자폭 드론 밥이 될게 뻔해서 미친 짓이라고 봅니다.
이란이 지금 까지 미국이 상대하던 테러 집단 수준이 아니라는게 문제죠.
예전에도 저것때문에 실패했다고 하던데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