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담긴 믜눼럴때문에 그런지...
생수를 가습기에 쓰면 안 좋다는 이야길 들어 수돗물을 쓰는데
참 거슬리긴 합니다. 모니터나 다른 부분에 하얀 자국이 생겨서....(초음파식입니다)
그나저나 박카스나 비타500정수기에 넣 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에 담긴 믜눼럴때문에 그런지...
생수를 가습기에 쓰면 안 좋다는 이야길 들어 수돗물을 쓰는데
참 거슬리긴 합니다. 모니터나 다른 부분에 하얀 자국이 생겨서....(초음파식입니다)
그나저나 박카스나 비타500정수기에 넣 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습기살균제 사건 아시죠.. 그렇게 됩니다
초음파가습기는 그 물그대로 폐에 넣는거라
오염수 세균 바이러스 첨가물 모두다 폐에 들어갑니다 최대한 깨끗한물과 최대한의 청결이 뒷받침되고 쓰셔야됩니다
건조함 방지하고자 몸에 병균 넣는거라 관리가 안되면 차라리 안쓰는게 낫습니다
차라리 관리가 덜 필요한 회전수조 기화식 가습기를 쓰세요
물20%정도 남을 때 버리고 한번만 헹구고 다시 물보충해서 쓰다가 일주일에 한번 뜨거운물에 구연산 넣고 쌓인 석회와 미끈미끈한 세균만 살균하고 주말에 건조시켰다가 월요일부터 쓰시면 됩니다
세균과 석회는 증발되지 않습니다
대신 가습량이 조금 약하니 헹구면서 관리하되 퇴근때도 틀어두면 부족한 가습량도 해결되요
정수기 생수로 돌리면 안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생수는 안 생길 것 같은디
시중에 파는 생수는 미네랄 포함이니 생길 것이고 정수기를 통과한 물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근데 석회가 초음파 가습기에서 방출되기도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제가 알기로 석회는 무거워서 날아가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가습기 진동판이나 물통에 남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반면에 가습기 밖에서 허옇게 되는 것은 공기 중의 먼지들이 가습기의 수증기와 결합해서 전자제품 같은 곳에 붙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전자제품 주변에 가습기를 두면 전자 제품이 뽀얗게 됩니다.
물 증발로 생기는 미네랄이 몸속에 들어가는 것을 걱정할 정도면 습도가 높은 날은 집밖에도 나가지 말아야 한다는 수준이지 않을까 합니다.
증류수는 이런 것들입니다. https://www.ssg.com/item/itemView.ssg?itemId=1000654489269SSG
그리고 증류수는 스팀 청소기 (뜨뜻한 물 나온 것 말고 진짜 스팀이 나오는 기계)나 스팀 다리미에도 사용하면 기계 내부에 미네랄이 쌓여 물 구멍이 좁아지다가 막히는 고장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물을 끓인다고 미네랄이 날아가지는 않습니다. ;;
반면 증류수를 제조할 때는 미네랄 성분은 별도로 빠져나오기 때문에 그 별도로 나온 미네랄만 버리고, 나머지를 증류수로 파는 것이거든요.
추가하자면, 사서 먹는 생수도 미네랄이 아에 없는건 아니고 적은 겁니다.
하지만 미네랄이 적은 생수를 커피 포트 등에 쓰는게 좋다고 하기는 하지요. 포트에서 끓이고 나면 자국이 보신거
같이 남게되는데, 미네랄이 적으면 그게 적거든요.
https://www.a-ha.io/questions/4bb9efb001861b0897219b39b8e362c8
적은건 이런게 있다고 합니다.
가습기 안에 남는 건가요?
생각 보다 기화식 가습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