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하시는 분들.... 흡연자유에 대해 별말은 못하겠지만
흡연하시고 바로 버스를 타시는데 광역버스는 창문이 없어서 몸에 밴 쾌쾌한 담배냄새를 안고 타서 도착할때까지 고문이네요 ㅠㅠ
요즘 버스정거장 근처에서 흡연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어졌는데 담배 피고 버스 바로타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라는 생각 좀 했으면 좋겠네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십중팔구 담배꽁초는 피운 자리 바닥에 그냥 버리네요 참나
흡연하시고 바로 버스를 타시는데 광역버스는 창문이 없어서 몸에 밴 쾌쾌한 담배냄새를 안고 타서 도착할때까지 고문이네요 ㅠㅠ
요즘 버스정거장 근처에서 흡연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어졌는데 담배 피고 버스 바로타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라는 생각 좀 했으면 좋겠네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십중팔구 담배꽁초는 피운 자리 바닥에 그냥 버리네요 참나
피는 사람들은 몰라요. 위추 드립니다 ㅜ
마스크 말곤 방법이 없....
전세버스 통유리라 창문도 못열고 회사 도착할때까지 한 시간이 지옥입니다.
마치 호텔에 투숙했는데, 전 투숙객이 너구리굴을 만들어놓고 나간 방에 들어갔을 때의 기분이지요. 그런 방에서 잔다고 죽지는 않겠지만,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죠.
장시간 버스타고 이동하는건 더 힘들겠네요 ㅠ
자유 좋지요 술먹고 운전을 하든 자유 좋습니다 다만 책임이 따르는데, 자신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안하더라고요
그런말 한 그분 참 대단하신분이네요 어떻게.사람 입으로 똥을 내뱉을 수 있는지 참 ㅋㅋㅋ
그 사람 귀에 대고 큰소리를 지르세요.
뭐라하면 똑 같은 소리를 해주는겁니다.
저도 가급적이면 자차로 다니는데, 시내버스를 타고 출퇴근할때도 옆 자리에 지독한 골초가 앉으면 버스를 타고 있는 내내 시달릴 뿐 아니라 제 옷에까지도 담배냄새가 배깁니다. 일 할때도 업무용 차량에 태우는 사람들이 지독한 골초라 항상 창문을 조금 열어두고 다닙니다. 겨울엔 창문열기도 힘들어서 흡연자들 태울일 없는 타부서 이동예정입니다. 담배 때문에 살면서 피해를 너무도 많이 봐서 담배냄새가 똥냄새보다도 훨씬 싫습니다.
전담도 향 들어간건 진짜 역해요
제가 흡연자들의 이기심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던게 저희 회사 건물 흡연구역입니다.
길빵X은 언급할 필요도 없는 X들이라 제외하고요.
15층 짜리 멀티플렉스 건물이고 한 층에 13호의 사무실이 있는 규모입니다.
6년 전 제가 여기로 처음 왔을 때 건물 외부 각 모서리마다 흡연구역을 만들어놧더군요.
영등포구에서 그런거 쉽지 않은데 대단하네?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흡연자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흡연구역 외의 편의점 앞, 카페 앞, 횡단보도 앞, 인도까지 나가서 연기를 뿜습니다.
그래서 주변 민원으로 건물에서 외부 흡연구역을 두 개로 줄였죠.
그리고 "흡연구역 외에는 피지마세요"를 이해 못하는 흡연자를 위해 금연구역 표지까지 다 붙여놨거든요?
네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1년인가 있다가 경고와 함께 외부 흡연구역은 한군데로 줄이고
펜스같은 걸 가볍게 쳐줬습니다. 여기 안에서만 피라고요.
니네 계속 이러면 흡연구역 없앤다? 하고 경고문까지 건물 전체에 붙였지만
네 역시 소용없죠.
계속 다른 곳에서 담배를 쳐 피셔서 결국 올 해 부터 흡연구역은 옥상 뿐입니다.
같은 흡연자한테도 피해주는게 흡연자에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결론은요?
지금도 밖에 나가면 여기저기에서 담배를 피고 계십니다.
옆에 초등학생이 지나가던, 유모차 끌고 가는 어머니가 지나가던 핍니다.
화장실에서도 전자담배 펴서 건물 방송도 나오지만 핍니다.
그냥 욕밖에 안나옵니다.
좀 구청에서 제대로 단속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입구같이 좁은 공간은 연기가 입구로 해서 통로로 들어 온다는걸 아나 몰라요.
저런 사람이랑 같이 사는 가족은 어떤 기분일까 싶습니다.
한글을 몰라서 그런건 아닐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