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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과 소말리아 반군들에게서나 보이던 모습이 이란에서도 보이니 끔찍하네요...
민간인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폭격 공포에 떨며 사는 모습도 안타깝지만
어린아이들이 폭격으로 수백명 희생됐음에도 혁수대는 어린아이들에게 순교랍시고 민병대랍시고 실전 투입해서 임무 맡다가 아이들이 죽게되는군요..
그리고 혁수대는 대통령 권한 더 무력화 한댑니다.
고위 혁명수비대 장교들로 구성된 “군사위원회”가 이제 일상적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완전한 정치적 교착상태”에 직면해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 고위 이란혁명수비대(IRGC) 장교들로 구성된 군사위원회가 이란의 핵심 의사결정을 장악하며 대통령의 인사 임명을 차단하고 있다고 Iran International이 보도했다.
•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3월 9일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미국 정보당국은 그가 부친을 사망케 한 공습으로 중상을 입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휴전 없이는 이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아흐마드 바히디는 민간 감독 요구를 거부했다
https://www.iranintl.com/en/202604015321
이란은 혁수대가 가장 문제같은데 협상을 지켜보죠.
미국,이스라엘이나 저렇지...
정말 미친놈들이군요.
미국과 서방의 가치관이 아이들을 보호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이상
절대로 바뀌지 않을겁니다
시민들 민주화 시위때 미국이 때렸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타이밍을 놓쳤어요....
민주화 리더들은 그때 모두 숙청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