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려운건 아닌데 욕 많이 먹었습니다. 쓸데없는거 달아놨다고. 아마 깁슨이어서 더 그랬을지도요. 근데 생각해보면 딱히 유용한 물건이 아니긴해요 잘 세팅된 기타면 튜닝이 잘 나가지도 안고요. 설사 나가더라도 쉅게 튜닝할수있으니 정말 초보자용 물건을 몇백만원하는 기타에 달아논 꼴이죠 그것도 빈티지 좋아하는 유저베이스인 브랜드에서요. 기술은 독일회사던가 그런데 다른 기타용들도 나왔던거 같은데 지금은 찾아보기 힘드네요.
IP 211.♡.143.246
04-01
2026-04-01 21: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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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사마™님 어떻게 생겼나요? 개인적으로 일렉 기타면 전자 제품(?) 느낌으로 아예 튜닝 자체를 버튼이나 이런식으로 할 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 말이에요...
아띠팡
IP 58.♡.132.183
04-01
2026-04-01 2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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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너무 안예쁘게 나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골목대장님
IP 125.♡.109.60
04-01
2026-04-01 22: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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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팡님 심지어 개방현 파장인식이 잘 못 되면 튜너페그가 계속 돌아가면서 넥헤드부분이 부러지는 사고도 종종 발생했더군요. 줄이 끊어지면 다행인데, 넥이 부러지는 경우가 생겨서ㅎㅎㅎ 유튜브 찾아보시면 사고영상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딱히 유용한 물건이 아니긴해요 잘 세팅된 기타면 튜닝이 잘 나가지도 안고요. 설사 나가더라도 쉅게 튜닝할수있으니 정말 초보자용 물건을 몇백만원하는 기타에 달아논 꼴이죠 그것도 빈티지 좋아하는 유저베이스인 브랜드에서요. 기술은 독일회사던가 그런데 다른 기타용들도 나왔던거 같은데 지금은 찾아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