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갱생도 지역인데... 회든 고기든 쌈을 쌀 때에는 밥알을 섞지 않습니다. (물론 밥을 따로 쌈을 싸서 먹는 경우는 많습니다. 강된장이나 기타 쌈밥 재료 같은 것들로...)
이쪽 지역의 식문화입니다.(갱생도 및 부산지역) 물론 개인적으로 밥을 섞어 먹는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다들 말씀하시듯이 밥은 후식으로 따로 먹죠. (주로 된찌나 물냉면...) 느끼하지 않으냐고 물으시는데... 그래서 쌩마늘, 땡초, 파겉저리, 김치 등의 고명을 얹죠. ㅎ
이러는 이유의 가장 큰 이유는 '고기맛'에 다른 맛이 섞이는게 싫은게 주된 이유 같습니다.
모노아이피
IP 219.♡.164.216
04-02
2026-04-02 00:34:58
·
고기는 반찬이라서 밥이 필요합니다!
IP 220.♡.116.87
04-02
2026-04-02 05:14:48
·
저도 밥 없으면 느끼해요.
해질무렵
IP 122.♡.153.5
04-02
2026-04-02 06:47:41
·
밥을 먹기 위해 고기를 먹는 거 아닙니까? no 밥, no 고기!
ddkorn
IP 222.♡.239.101
04-02
2026-04-02 10:55:14
·
사실은 밥과 같이 먹는게 더 맛있긴 합니다만 관리차원에서
HARO
IP 218.♡.97.54
04-02
2026-04-02 13:52:08
·
저건 쌈밥 아닌가요???
고기먹고 된장이링 밥을 먹던가 된장죽으로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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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죠!!
본연의 맛을 즐길수가 없어요..
밥없으면 김밥에 밥 없는 느낌같아요
고기를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일단 입에 있는 쌈을 몇번 씹은 다음에 밥은 따로 추가로 입에 넣어요.
기호에 따라 김치나 파절이 청양고추 마늘등을 넣어서 먹어야.. 푸짐한 한입이 되죠!
고기도 좋아하고 쌈밥도 좋아하는데..
고기는 약간의 양념으로 오롯이 먹고..
나중에 밥 먹을 때 좋아라 하는 야채에 쌈싸먹습니다.
된장, 마늘의 맛이 너무 튀어요.
밥이 들어가면 모두를 감싸는 느낌이라 좀 더 조화로운 거 같아요.
제 입맛에는 밥이 없으면 그냥 고기+된장이 더 나은 거 같네요.
고깃집 쪼매한 상추 깻잎에 밥을 넣는것 자체가 난센스죠
저 사진도 잘 보면 오른쪽은 이제 싸지지도 않을겁니다
차라리 고기를 두 점 넣습니다
가게에서는 고기 다 먹고 난 뒤, 냉면을 시켜서 먹어요.
회든 고기든 쌈을 쌀 때에는 밥알을 섞지 않습니다.
(물론 밥을 따로 쌈을 싸서 먹는 경우는 많습니다. 강된장이나 기타 쌈밥 재료 같은 것들로...)
이쪽 지역의 식문화입니다.(갱생도 및 부산지역)
물론 개인적으로 밥을 섞어 먹는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다들 말씀하시듯이 밥은 후식으로 따로 먹죠. (주로 된찌나 물냉면...)
느끼하지 않으냐고 물으시는데... 그래서 쌩마늘, 땡초, 파겉저리, 김치 등의 고명을 얹죠. ㅎ
이러는 이유의 가장 큰 이유는
'고기맛'에 다른 맛이 섞이는게 싫은게 주된 이유 같습니다.
no 밥, no 고기!
관리차원에서
고기먹고 된장이링 밥을 먹던가 된장죽으로 먹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