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로 하여금 스스로 뛰게 만들고, 투쟁심을
이끌어 내게끔 만드는게 스포츠 팀을 이끄는
감독의 역량인데, 축구 대표팀 감독 홍명보는
전술, 전략 등 축구철학의 부재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가장
큰 금기사항인 특정선수를 찍어서 패배원인으로
지적하는 등, 감독으로서 기본적인 자질이 없습니다.
월드컵 본선이 코앞에 닥쳤는데 아직도 전술에
대한 확고한 방침이 없이 실험중이라는 X소리만
연일 하고 있고 본인의 무능함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할때 연봉 20억원 받으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대표팀 감독을 맡겠다'란 소리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감독으로서 역량은 조금도 없으면서 되도않은
자부심만 가득한 이 양반, 이번 월드컵 끝나고서도
감독직을 계속 이어갈지 모르겠습니다.
동아시아는 권위를 더 중요시하는거 같은데
제발 부탁이니 봉사하지 마세요..
여튼 4년에 한번 있는 월드컵 이번에 저절로 프리패스 되겠네요..
쟤는 다른 뜻의 봉사를 쓰는 듯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