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0044?sid=104
중동이 운송비나 원유의 정제나 질적으로도 좋다보니 탈 중동하기가 정말 어렵네요.러시아 원유도 계획은 하고 있지만 유럽과의 관계성도 중요하고,시간도 꽤 걸릴것 같구요.
대안으로는 북미 중남미산 원유도 검토는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너지수급 경보를 더 상향시키는것 같네요.
더 허리띠 졸라매야할듯.
이와중에 UAE는 호르무즈 개방 군사연합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방어적인 태세로는 이제 어렵다고 생각하는듯..
일단 황이 많다더군요, 그 황을 걸러내는게 또 비용이고....
거기는 걸쭉한 기름이 아니라 그냥 젤리 같다고 합니다 황은 당연히 훨씬 많구요
수출도 많이 하고요.
어차피 수입할거라면 부가수익창출이라도 노리는.
'이왕이면'의 민족이라ㅎ
그러다 보니 정제기술이 세계탑급이라죠.
미국은 캐나다에서 중질유를 받아 자국 원유에 섞어 정제합니다. 그래서 중동 원유 필요 없다고 하는겁니다.
러시아가 중질유 공급 한축인데, 러시아가 막힌 상태에서 이란을 쑤셔놨으니 사실상 중질유 나온는곳이 다 막힌거죠.
캐나다는 너무 멀고요, 답이 없습니다.
정제 기술도 탑급이 되어서 수입한 원유를 정제해서 60%는 다시 수출한다더라구요. 그걸로 또 돈을 벌고~
원료 공급처이면서 소비국인 중동과의 니즈가 서로 맞는거니까요
깨끗한 기름은 또한 부산물이 적기도 합니다 시장논리 라는 무적의 설명 방법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