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 친교 일정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등록일
2026.04.01.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녹지원은 조선시대 당시 활쏘기 등 무과 시험과 군사 조련이 행해졌던 곳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복귀한 이후 이곳에서 야외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육군 태권도 시범대는 우리 군 최초로 태권도 시범을 전담하는 부대로, 올해 1월 창설됐습니다.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군의 위상과 태권도의 기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공연은 육군 태권도 시범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외국 정상 앞에서 선보이는 시연으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청와대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군 출신으로 무예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시범대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연꽃 창작품새와 격파를 선보였습니다. 연꽃을 형상화한 동작으로 시작된 창작품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 정신과 태권도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이어진 격파 시연에서는 단련된 기술과 우리 군의 강인함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두 번째 공연은 자유품새 시연으로, 태권도 국가대표 윤규성 상병이 음악에 맞춰 다양한 발차기와 공중 기술을 선보이며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아리랑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역동적인 음악과 함께 화려한 발차기, 고난도 격파 기술, 단원들의 힘찬 기합이 어우러져 우리 군의 강인한 정신과 단결된 힘을 인상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대통령은 공연 내내 여러 차례 박수를 보내며 시범단의 기량에 호응했습니다.
시범대의 경례를 끝으로 공연이 마무리되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대통령은 단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습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단원들의 계급과 나이 등을 묻고, 인도네시아의 밀리터리 코인을 기념품으로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태권도가 인도네시아 전통무예와 유사한가”를 물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태권도가 인도네시아 전통무예인 ‘쁜짝실랏’과 비슷하다”고 답했습니다.
2026년 4월 1일
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인니가 선물한 반려동물용품세트 중 스카프인가보네요.
발리 크리스는 발리 장인들이 목재와 은을 정교하게 결합해 제작한 전통 단검으로
단검 전체를 금으로 도금하고 루비로 장식
권력과 번영을 상징하는 '베라스 우타' 물결 문양이 새겨짐
이재명 대통령 칼을 빼어들다요~
옛날 일본 왕에게 하사했다던....
배터리에 중요한 니켈 광물을 가지고 있고,
내수 시장으로 운영 + 매년 5% 성장 + 젊은 노동력이 풍부 + 중산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잠재력이 큰 시장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이렇게 잘 대접해주는 이유가 있습니다.